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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 극대화한 맞춤형 생산이 경쟁력”
高퀄리티·高부가가치 맞춤형 특수직물 전문 프라임텍스타일㈜
기사입력: 2020/01/06 [21:23]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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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高퀄리티·高부가가치 맞춤형 특수직물 전문 제직업체 프라임텍스타일㈜ 홍성규 대표 © TIN뉴스

 

 

20년 경력을 갖춘 수도권 유일의 제직업체 프라임텍스타일㈜(대표 홍성규)은 미래 원단시장의 수요에 대처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특히 생산원가를 낮추기 위해 직거래 방식을 추구하고 맞춤형 주문의 특수직물 생산을 기반으로 해 국내 패션 브랜드들에게는 새로운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가격 경쟁력을 통해 의류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프라임텍스타일㈜은 주요 생산설비인 전자동 고속 에어젯트를 활용해 월 25~30만 야드의 생지를 생산하고 있다. 주 생산 품목으로는 ▲ 면직물 5.5, 7, 10~100수 ▲ Linen, Ramie, Hemp 마 혼방직물 ▲ 면 / nylon, poly 교직물 ▲ Silk, Wool / 교직물 ▲ Viscoes rayon, Cupra 연사물 ▲ 각종 자동차 등 산자용 직물을 제직하고 있다.


고객이 제시하는 제품에 대한 분석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한 맞춤형 생산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연구 인력을 상주시켜 메이커(유저)의 특허 출연이나 의장등록 기술도 지원하고 있다.

 

 高퀄리티·高부가가치 맞춤형 특수직물 전문 수도권 유일 제직업체 프라임텍스타일㈜ © TIN뉴스

 

메이커(유저)에 가까운 거리인 용인시에 위치해 빠른 미팅 의사 전달이 용이하고 제품의 완벽한 보안 유지를 할 수 있다는 점은 프라임텍스타일㈜만이 가지고 있는 큰 장점이다.


또한 메이커(유저)가 원사를 공급하고 당사가 제직한 후 메이커(유저)가 직접 가공하여 봉제하므로 최저가로 원단 확보가 가능해 타 브랜드와의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특히 분석-시생산-소량생산-원하는 수량 생산 등 주문량에 제한이 없이 생산이 가능해 재고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고 시장의 변화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홍성규 대표는 “원하는 제품이 무엇이던지 수량에 무관하게 납기에 맞춰 최고의 품질로 생산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약속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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