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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I, 마스크 시험·검사기관 지정
1월부터 보건용·수술용 마스크 품질 및 수입검사, 품목허가
기사입력: 2020/01/06 [19:2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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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TI시험연구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마스크 시험·검사기관 지정받으면서 2020년 1월부터 보건용·수술용 마스크에 대하여 품질검사, 수입검사, 검사명령검사, 품목허가를 실시한다. © TIN뉴스

 

 

(재)FITI시험연구원(원장 전제구)이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약사법」제2조제7호 가목의 의약외품 중 마스크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받으면서 2020년 1월부터 보건용·수술용 마스크에 대하여 품질검사, 수입검사, 검사명령검사, 품목허가를 실시한다.

 

연구원은 질병의 감염, 악취, 매연은 물론 최근 심각해진 황사와 미세먼지 문제로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고 있는 마스크를 시험·검사함으로써, 안전, 효과, 품질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국민의 안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제구 원장은 “국민의 건강 문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마스크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되어 더욱 사명감을 느낀다”면서, “엄격한 안전성과 성능 검사 기준을 통해, 신뢰도 높은 결과를 바탕으로 마스크 생산 및 사용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FITI시험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마스크 외에도, 위생용품과 화장품에 대하여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보건 위생과 안전 관리를 위한 시험·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 KOLAS 제1호 국제공인시험기관인 (재)FITI시험연구원은 50여 년간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섬유, 산업, 자동차, 환경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서, 시험, 검사, 인증, 심사, 교육, 컨설팅, 연구개발 등에 이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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