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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문화 전도사 된 최병오 회장
부산정책포럼 상임대표 취임 후 조찬포럼 주최
기사입력: 2020/01/03 [11:0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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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최근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이 고향인 부산에서 ‘조찬포럼 전도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 회장은 지난해 3월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 2대 상임대표에 취임한 이후 가장 공을 들인 것이 조찬문화 정착이었다.

 

사비 1억원을 쾌척할 만큼 애정을  쏟고 있다.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이 2015년 출범한 이래 조찬포럼은 처음이다.

 

취임 이후 올해에만 7월과 9월 두 차례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 CEO 조찬포럼’을 주최했다. 조찬포럼 장소는 부산시 사하구 패션그룹형지의 복합쇼핑몰 아트몰링 부산점. 최 회장은 참석자들이 아트몰링 내 식당에서 아침식사 후 극장으로 이동해 강연을 듣는 동선으로 포럼을 기획했다.

 

무엇보다 가장 신경 쓴 부분은 강사진이다. 최 회장은 그동안 다양한 강연을 들으며 눈여겨봤던 이들을 자신의 인맥과 지인을 통해 섭외해 강단에 세웠다. 반응은 일단 긍정적이다.

 

부산 의류업체 관계자는 “부산에는 조찬문화라는 게 없었다.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아침부터 무슨 강의를 듣느냐는 반응이어서 호응도가 낮았다. 그러나 최 회장이 상임대표로 취임하면서 적극적으로 조찬 포럼을 주최해 실력 있는 강사진들을 섭외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접할 수 있게 되자 이제는 참석자들의 반응과 호응도가 높다”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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