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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용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이사장 신년사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AI 새로운 사고와 방식으로 접근해야
기사입력: 2019/12/31 [15:5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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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복용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이사장  © TIN뉴스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해 어려움 속에서도 모두가 열심히 해왔습니다.

 

미중 무역분쟁, 일본의 수출규제, 국내적으로는 고용 등에서의 어려움은 금년에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극복을 해야만 합니다. 위기가 기회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이에 정부도 손을 걷어 올렸습니다. 산업부는 올해 예산을 지난해(2019년) 대비 23% 증가한 9조4,300억 규모로 확보했습니다.

 

소재·부품·장비 산업 등 제조업 경쟁력 강화, 수출활력 회복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등에 역점을 두는 것으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우리 업계는 단순히 열심히만 해서는 안 됩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세상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소재개발에서 마케팅활동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변화해야 합니다.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AI 이런 것들에 대하여 우리 기업 활동들이 다가가야 합니다.

 

이들 시스템과 더불어 신기술 개발, 공정개선, 마케팅 전략화를 하는 새로운 사고와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금년 한해는 우리 모두 슬기로운 지혜화 쉼 없는 노력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이사장 김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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