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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 2020년 컬러는 ‘클래식 블루’
“안정감과 심플함으로 유행을 타지 않아”
기사입력: 2019/12/18 [14:10]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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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미국 컬러연구소 팬톤(PANTONE)이 연말이면 내년도 컬러를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도 2020년 컬러를 선정했다. ‘클래식 블루’(Classic Blue, 팬톤색상 번호 19-4502). 세월이 흘러도 유행을 타지 않는 컬러는 것. 

 

클래식 블루는 네이비보다 가벼우면서도 스카이 블루보다 어두워 안정감과 심플함으로 세월이 흘러도 유행을 타지 않는다. 

팬톤은 “클래식 블루는 시대를 초월한 블루 컬러로 심플함이 돋보이며 보호, 안정, 평화, 자신감을 상징하고 깊은 사고와 열린 마인드, 의사소통을 장려한다”며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컬러 선정에 앞서 세계적인 조향회사인 피르메니히, 오디오유엑스, 온라인 인공지능 음악 마스터링 서비스업체인 랜드로, 더인사드 등과 제휴를 맺고 컬러 뿐 아니라 향, 텍스처, 향과 소리 등 독특한 멀티센서 접근법을 처음 시도했다. 

 

2020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클래식 블루는 데님 업계에는 호재다.

또 클래식한 컬러 덕에 기존 펩시 캔이나 자동차 등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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