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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아웃도어
노스페이스 ‘대한민국 브랜드’ 7년 연속 1위
혁신과 차별화 통해 의류․패션 최고 브랜드 파워 입증
기사입력: 2019/12/10 [17:47]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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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노스페이스 대표 제품인 ‘수퍼 에어 다운 코트(좌)’와 ‘1992 눕시 다운 재킷(우)’ 착용컷  © TIN뉴스

  

‘윤리적 다운 인증’ ‘에코 퍼’ 윤리적 패션 대표 브랜드

아웃도어․스포츠 저변 확대… 2020 올림픽 후원 계획

 

㈜영원아웃도어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9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58위를 기록, 의류․패션 브랜드 중 7년 연속 1위 자리를 차지하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총 230여개 부문의 대표 브랜드 1천여 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 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평가 지수 ‘BSTI(Brand Stock Top Index)’ 점수로 매년 선정되는 브랜드가치 평가 모델이다.

 

노스페이스는 지난 1997년 국내 론칭 이후 끊임없는 제품 혁신을 통해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데 주력해왔다.

 

아울러 더 많은 소비자들이 탐험의 가치와 아웃도어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도 함께 펼쳐오며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하는 국민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 왔다. 최근에는 지속가능한 패션으로 거듭나기 위해 친환경 및 동물복지를 고려한 제품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특히 노스페이스의 메가 히트 아이템 ‘수퍼 에어 다운 코트’는 롱패딩의 보온성은 물론, 1kg(M사이즈 기준)이 채 되지 않는 가벼운 무게를 통해 겨울철 최적의 활동성까지 실현했다. ‘윤리적 다운 인증(RDS, Responsible Down Standard)’을 받은 최상급의 착한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고, 컬러를 한층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혔다.

 

숏패딩의 대명사로 불리는 ‘1996 레트로 눕시 다운 재킷(1996 RETRO NUPTSE DOWN JACKET)’도 고유의 어깨 배색 및 절개 디자인과 풍성한 볼륨감을 살리고 퍼플(여성), 페일 핑크(남성) 등의 색상을 추가하며 숏패딩 열풍과 함께 돌아왔다.

 

1992년도에 처음 출시되었던 ‘눕시 다운 재킷’의 디자인을 재해석한 ‘1992 눕시 다운 재킷’도 함께 선보이며 아웃도어․스포츠 애호가들에게는 노스페이스 브랜드에 대한 과거의 추억과 향수를 제공하고 젊은 층에게는 옛 것에서 찾은 신선함을 전달하고 있다.

 

▲ 플라스틱병(페트병)을 재활용한 원단을 적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좌측부터> ‘씽크 그린 플리스 재킷’ ‘롱 테디 코트’ ‘리모 플리스 재킷’     ©TIN뉴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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