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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여대 18회 패션디자인과 졸업패션쇼
디자이너들과 협업 통해 패션 실무 직접 보고 배워
기사입력: 2019/12/09 [18:50]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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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여대 제18회 패션디자인과 졸업패션쇼  © TIN뉴스

 

 

제18회 수원여자대학교 17학번 졸업패션쇼가 11월 14일(목) 오후 4시, 7시 2회에 걸쳐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졸업패션쇼에서 졸업생들은 ▲수원컨벤션 ▲률앤와이(여성복 브랜드 률앤와이와 협업) ▲젠더리스 ▲ 드로잉 온 마이 원(여성복 브랜드 이제이노리와 협업) ▲데이 오브 퓨처/페스트(남성복 브랜드 소위바운더리스와 협업) ▲로맨틱 헌터 ▲천자만홍(모던 한복 브랜드 모던 한복 아가와 협업) ▲비컬러드 ▲오픈 더 윈도우(여성복 브랜드 조셉안과 협업) 총 9개의 스테이지를 통해 재능과 끼를 선보였다.

 

수원여대 졸업패션쇼는 매번 현업에서 학생들에게 많은 가르침과 영감을 주는 감각과 열정이 넘치는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작품에서 수준 높은 감각과 개성을 볼 수 있다. 또한 현재 운영되는 다양한 브랜드들의 디자이너들과 소통하기 때문에 학생들에게는 트렌드와 패션 실무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번 제18회 수원여대 졸업패션쇼에는 김동률 디자이너(률앤와이), 안희철 디자이너(조셉안), 이은정 디자이너(이제이노리), 하동호 디자이너(소윙바운더리스), 김진선 디자이너(모던 한복 아가)가 협업 디자이너로 참여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수원여대 제18회 패션디자인과 졸업패션쇼  © TIN뉴스

 

▲ 수원여대 제18회 패션디자인과 졸업패션쇼  © TIN뉴스

 

▲ 수원여대 제18회 패션디자인과 졸업패션쇼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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