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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ERIE, 내년 2월11~13일 연다
참가 희망 시 KOTRA와 소재협회 참가 접수 필수
기사입력: 2019/12/08 [16:40]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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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미주 최대 여성 패션 트레이드 쇼인 ‘뉴욕 국제패션박람회’(COTERIE)의 2020/21 F/W 컬렉션이 내년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뉴욕 재비츠센터(Javits Center)에서 3일간 열린다.

 

전시 주최사인 INFORMA의 주최로 진행되는 본 박람회는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여성 컬렉션 및 패션잡화 등 여성 패션 전반에 걸친 품목이 전시되며, 주최 측의 사전 심사를 통해 선별된 브랜드들만이 참가가 가능하다.

 

지난 9월 ‘2020 S/S 컬렉션’에는 전 세계 2,000여개 브랜드가 참가했고, 전시장을 찾은 바이어 수도 지난 시즌 대비 8% 증가했다. 이는 최근 5년간 열린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다.

 

INFORMA 측은 “미국을 비롯한 세계에서 가장 유력한 패션전시로 디자이너와 글로벌 리테일러들을 연결하는 최적의 장이자 상호 간 시너지, 트렌드를 선도하는 최적의 플랫폼임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 브랜드들은 KOTRA와 한국패션소재협회를 통해 참가비 등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현재 지원 대상 업체 선정을 위한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본 박람회 참가신청, 주최 측 사전 심사 및 지원프로그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 내 홍보 및 지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SBA Korea(02-725-4080, info@sbaltd.co.kr)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시 품목은 컨템포러리 여성 컬렉션 및 패션잡화(쥬얼리, 핸드백, 스카프 등)다.

 

주요 바이어로는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일본, 동남아시아 지역 등의 주요 패션 리테일러들이다.

세부적으로는 ▲백화점 - Barneys(뉴욕, 일본), Bloomingdale’s(미국), Harrods(런던), Le Bon Marche(파리), Lord & Taylor(미국), Nordstrom(미국), Saks Fifth Avenue(미국, 두바이, 멕시코), Baycrews(일본) 등 ▲멀티브랜드 셀렉샵 - Acrimony(샌프란시스코/여성복), American Rag(LA/여성&남성복), Blake(시카고/여성복), Brown Focus(런던/여성복), Hunting & Collecting(브뤼셀/여성&남성복), One Cube(싱가포르/여성&남성복). RA13(앤트워프/여성&남성복), Sauce(두바이/ 여성복), Pixie Market(뉴욕/여성복), Otte(뉴욕/여성복), Searle(뉴욕/여성복), Wood Wood(베를린/여성복), 등 ▲온라인 및 기타 - Amazon(미국), Shopbop(미국), Neiman Marcus(미국), Piperlime(미국), Fenwick(영국), Ron Herman(LA), Scoop(미국), Urban Outfitters(미국), Lane Crawford(홍콩), La Carconne, Gilt, Revolve 등이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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