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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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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아안 회의서 주목받은 토종 다운점퍼는
한세MK, ‘앤듀’ 각국 정상과 배우자에게 제공
기사입력: 2019/12/03 [18:21]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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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취임 초 문재인 대통령이 기자들과의 산행과 백두산 등반 시 기업인들과 함께 착용해 화제를 모았던 국내 토종 아웃도어 ‘K2’에 이어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김문환)의 롱 다운점퍼 ‘앤듀’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당시 한세엠케이는 각국 정상들과 행사운영요원들에게 롱다운 점퍼를 제공했다.

 

특히 각국 정상과 배우자들에게는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브랜드 앤듀(ANDEW)의 ‘롱다운 점퍼’가 제공됐다. 제품의 충전재를 오리 솜털 80%, 깃털 20%의 비율로 채워 보온성을 극대화했으며, 하단의 스냅 버튼과 사이드 지퍼로 활동성까지 꼼꼼히 챙겼다. 특히, 어떤 이너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정상들은 블랙, 영부인들은 라이트 그레이 컬러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행사운영요원들에게는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의 ‘뽀송이 롱다운 점퍼’가 제공됐다. 가볍고 포근한 착용감과 넥 안감 부분에 라이렉스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움을 한껏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한세엠케이 앤듀 관계자는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과 영부인, 행사운영요원들에게 한세엠케이 제품이 제공된 것은 굉장한 영광”이라며, “25년의 업력을 가진 토종 패션 기업의 제품으로, 대한민국 패션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상들에게 제공한 앤듀 롱다운 점퍼가 입소문을 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올 겨울 판매율 호조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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