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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종합
전시회
대경섬산련, 내년 3월4~6일 PID 개최
12월4일(대구)과 10일(서울) 사전설명회 및 트렌드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19/12/01 [19:0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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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섬유컨퍼런스 도른비른 GFC-Asia 동시개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의열)가 주관하는 ‘2020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PID)’가 내년 3월 4일(수)~6일(금) 대구 EXCO에서 열린다.

 

대구경북섬산련은 “내년 19회째를 맞이하는 PID는 지속가능성을 중심 콘셉트로 국내외 원사, 직물, 친환경, 기능성소재, 산자용, 침장, 부자재, DTP, 패션 완제품은 물론 최신 트렌드 정보 제공, IT기술 접목을 통한 첨단, 융합, 혁신이 함께 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전시회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구와 경북지역의 강소기업을 중심으로 ‘생산지 직거래형 비즈니스 플랫폼’ 강화를 통해 국내외 수출 증대를 지원하고 지역별 브랜드와 최신 소재기술을 접목시킨 ‘지역 특화관’, 산업용 융합소재로 구성된 ‘융합섬유산업관’, 온오프 마케팅을 위한 ‘스몰&온라인 마켓 플랫폼관’, 침장소재 활성화와 마케팅 증대를 위한 ‘생활섬유소재관’ 등 특화소재와 완제품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이텍연구원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컨퍼런스인 ‘도른비른 GFC-Asia(Global Fiber Congress가 내년 3월 3~4일 양일간 대구 개최가 결정됨에 따라PID와 다양한 비즈니스 협업을 통해 국제적인 행사로 재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2020 대구패션페어’, ‘2020 글로벌섬유비전포럼’,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제22회 대한민국국제섬유기계전’ 등이 동시 개최되어 비즈니스 상담과 바잉패션쇼, 국제 섬유 세미나에 이르기까지 섬유․패션 산업이 총 집결된 전시회로 개최되어 국제적인 마케팅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PID 사무국은 내년 개최에 앞서 대구섬유마케팅센터와 함께 12월 4일 대구텍스타일콤프렉스(DTC)세미나 3실과 12월 10일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PID 사전 설명회와 2021 S/S 컬러·패브릭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트렌드 전문 기획사인 ‘트렌드인 코리아’(대표 이은희)가 ‘2021 S/S 소재패션 제너럴 트렌드’를 분석하고, 섬유패션기업들이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previewin.com)를 통해 12월 2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참가비 무료/ 선착순 마감) 문의: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전시사업본부  곽미성 팀장(053-980-2021/ coco@previewin.com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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