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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수퍼에어다운’ 업그레이드
다채로운 컬러에 숏패딩 버전까지 다양한 스타일
기사입력: 2019/11/26 [12:42]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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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슈퍼 에어 다운 재킷을 착용한 홍보대사 신민아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지난 시즌 초경량 차별화를 통해 롱패딩 열풍을 주도했던 메가 히트 아이템인 ‘수퍼 에어 다운’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노스페이스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담긴 이번 시즌 ‘수퍼 에어 다운’ 신제품은 다양한 컬러를 추가하고 착용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올 겨울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몰이 중인 숏패딩 스타일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혔다.

 

여기에 윤리적 다운 인증(RDS, Responsible Down Standard)까지 받은 프리미엄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가치소비 트렌드에도 부응했다.

 

대표 제품인 ‘수퍼 에어 다운 재킷(SUPER AIR DOWN JACKET)’은 작년 큰 인기를 끌었던 0.99kg의 초경량 구스 롱다운을 최근 패션 트렌드에 맞춰 숏패딩 버전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숏패딩 스타일 특유의 볼륨감을 살리면서도 노스페이스만의 기술력으로 보온성을 유지하고 통기성과 경량성을 높임으로써 일상생활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에서도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해준다.

 

또한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착한 패션 아이템이자, 최고급 구스 다운을 적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며, 기능성 방수 및 방풍 원단인 드라이벤트(DRYVENT)를 적용해 겨울철 외부 눈과 비에 대응이 가능하고, 한기 침투를 효과적으로 막는 한편 열전도율을 획기적으로 낮춰 체온 유지까지 도와준다. 

 

▲ 에어 다운 코트를 착용한 홍보대사 소지섭  

지난 시즌, 경량화로 차별화에 성공해 큰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 ‘수퍼 에어 다운 코트(SUPER AIR DOWN COAT)’도 이번 시즌에 민트, 라이트 베이지 및 와인 등 다양해진 컬러 배치에 여성성을 강조할 수 있는 슬림한 디자인 적용까지 한층 더 다채롭고 업그레이드 됐다. 

 

무릎 아래까지 오는 긴 기장의 롱패딩이지만 1㎏이 채 안 되는 무게(M사이즈 기준)의 경량성과 통기성이 탁월하고 스트레치 원단까지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함을 제공해준다.

 

자주 여닫는 롱패딩 전면부 플라켓 상단은 자석 스냅을 적용해 편리함을 제공하는 한편 외부의 한기를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세심한 설계를 더했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올 시즌엔 숏패딩 스타일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타일과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께서 일상생활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겁게 체험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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