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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박물과, 11월 ‘문화가 있는 날’
11월27일과 30일12월1일 문화강좌·영화감상 등 운영
기사입력: 2019/11/22 [17:0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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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대구섬유박물관(관장 박미연)은 오는 11월 27일과 30일, 12월 1일에 11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한다. 패션디자인에 관한 문화강좌·영화감상·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패션도시 대구의 시민들이 유명 패션디자이너의 삶과 패션세계를 이해하고 패션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다. 

 

11월 27일(수)과 30일(토) 오후 4시에는 패션디자이너 ‘노라노’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노라노’에 대하여 큐레이터의 해설을 듣고 감상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1월 30일 오후 2시에는 한국폴리텍대학 김태미 교수가 ‘디자이너 노라노의 삶과 패션세계’에 대하여 강연하는 문화 강좌가 마련된다.

 

12월 1일(일) 오전 10시부터는 패션모델의 런웨이 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패션모델 워킹 강사의 걸음걸이 자세 지도를 받고 직접 런웨이 워킹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무료이다. 

 

박물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에 박물관 전시와 연계한 패션 영화를 상영하는 ‘패션영화 큐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왔다. 특히, 지난 9월부터는 박물관이 (사)한국박물관협회의 「2019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 대상 박물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디자이너의 패션세계에 대한 강연과 패션디자인에 대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사)한국박물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준비된 문화강좌·영화감상·체험 프로그램은 올해 9월부터 시작되어 11월까지 운영한다. 행사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섬유박물관 홈페이지의 의 공지사항, 교육신청 코너로 확인할 수 있고, 전화(053-980-1004, 1033)로 문의하면 된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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