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패션·유통
스트리트 패션
마크엠, 힙합페스티벌 메인 스폰
밀레니얼과의 소통 접점 확대 및 스트리트 감성 전파
기사입력: 2019/10/24 [09:38]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신원(대표 박정주)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크엠’(MARKM)이 10월 26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스카 슈퍼 스웩 페스티벌(2019 SKA SUPER SWAG FESTIVAL)’에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이는 밀레니얼 세대 고객과의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늘려나가면서 마크엠 만의 리얼 스트리트 무드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문화 마케팅을 진행하겠다는 것.

 

마크엠이 스폰서로 나선 ‘2019 스카 슈퍼 스웩 페스티벌’은 올해로 5번째를 맞는 국내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들의 공연으로 힙합 마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올해는 지코, 크러쉬, 비와이 등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역대급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크엠은 페스티벌 기간 공연장 입구에 전용 홍보 부스를 설치해 마크엠의 스트리트 무드를 적극 어필할 계획이다. 동시에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해 마크엠의 맨투맨 티셔츠, 각종 아이템이 들어 있는 마크엠 굿즈세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크엠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 참여를 계기로 다양한 문화 요소와 결합하는 마케팅을 전개해 밀레니얼 세대와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Z세대 스쿨룩, 나이·성별 허물다
1/5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