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택과집중
World Market
GAP 계열 브랜드 프랜차이즈화
휴고보스, 2025년까지 아프리카 면화 90% 이상 사용
기사입력: 2019/10/07 [13:43]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GAP, Athleta 및 Janie & Jack 프랜차이즈화 시도

브랜드 시장 인지도 높이기 위한 고육지책

 

갭(Gap.inc)이 여성 의류 브랜드 Athleta와 아동복 브랜드 Janie & Jack을 글로벌 프랜차이즈화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브랜드에 대한 시장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에서다. 

 

우선 두 브랜드를 온라인 및 매장 형식으로 프랜차이즈하고 파트너와 함께 오프라인 매장 공간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운영 능력이 강한 기존 파트너와 협력 할 계획이며 미개척 시장과 고객 요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새로운 파트너와 협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의 도입은 프랜차이즈 사업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다. 갭은 지난 3년 간 100개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지점을 개설했으며, 올해 1월 AR Retail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중앙아메리카에 45개의 Gap, Banana Republic 및 Old Navy 매장을 개설했다. 지난 8월에는 코스타리카에 갭 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휴고 보스, 2025년까지 아프리카 면화 90% 이상 사용

2020년 50%, 2025년 90%로 점차 면 사용량 확대

 

함부르크에 본부를 둔 Aid by Trade Foundation에서 아프리카에서 제조된 면화를 관리되는 프로젝트 이니셔티브인 ‘Cotton made in Africa’(이하 CMIA)가 휴고 보스(Hugo Boss)를 포함한 협력 파트너 및 브랜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현재 Cortefiel, OTTO 또는 Asos를 포함한 40개 이상의 국제 섬유 회사 및 브랜드에 판매되고 있다.

 

휴고 보스는 최근 CMIA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아프리카 면화 량을 확대하기로 했다.

휴고보스 측은 “이미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면의 40% 이상이 지속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비율을 더 확대해 2020년 50%, 2025년까지 90% 이상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MIA는 파트너 소매업체와 브랜드가 CMIA 라벨이 부착된 모든 제품에 대해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한다는 원칙에 따라 운영된다. 라이선싱 수수료 수입은 아프리카 농산물 프로젝트 지역에 재투자되어 지속가능한 재배 방법과 경영 등을 면화 재배 농민들을 훈련시키는데 사용된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파렌하이트 X 장기용 2019 F/W 화보 공개
1/5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