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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DX LINE 국제예술 초대전 개최
10월 7일부터 25일까지 강남역 갤러리 G아르체에서 진행
기사입력: 2019/10/03 [20:3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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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2017년 제1회 DX LINE 국제예술 초대전을 찾은 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TIN뉴스

 

 

백남준, 김흥수, 이두식, 이우환, 정경연 작가 등 작품 전시

 

▲ 네오트랜스㈜ 오병삼 대표와 정경연 신분당선 문화예술위원(홍익대 교수)     ©TIN뉴스

국내 최초 무인중전철 신분당선(DX LINE) 운영사인 네오트랜스㈜(대표 오병삼)가 10월 7일(월)부터 25일(금)까지 강남역 갤러리 G아르체에서 ‘제2회 DX LINE 국제예술 초대전’을 개최한다.

 

참여작가로는 故백남준, 故윤영자, 故김흥수, 故이두식 작가외 이우환, 정경연, 차대영, 임근우, 이정교, 강승희, 김호연, 주태석, 곽석손, 김재관, 이필하, 하정민, 박주경 등 한국, 미국, 중국, 대만 등 국내외 대표 작가 50인의 작품이 전시되며, 작가 선정 및 전시기획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정경연 교수가 맡았다.

 

전시 일정으로는 강남역 갤러리 G아르체에서는 10월 7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10월 7일부터 12월 27일까지는 12개의 역사(강남, 양재, 양재시민의숲, 청계산입구, 판교, 정자, 동찬, 수지구청, 성복, 상현, 광교중앙, 광교)에서 순회전시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를 마련한 신분당선 문화예술위원장 네오트랜스㈜ 오병삼 대표이사는 “전시를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마음의 여유와 즐거움을 찾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마련해 신분당선이 다른 노선과 차별화된 지하철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네오트랜스(주)는 국내 최초 무인중전철 신분당선(DX LINE)과 무인경전철 용인에버라인을 동시에 운영하는 민간 철도운영 전문기업으로 빠르고 안전한 최첨단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분당선(강남~광교) 운영을 통해 서울과 경기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여 균형적인 도시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용인에버라인(기흥~에버랜드)은 용인시의 급증하는 교통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여 쾌적한 도시 교통체계 구축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철도운영 뿐만 아니라 대곡-소사선 SE기술지원, 신분당선 용산~강남 구간 PM(project management)/SE(system engineering) 등 국내 사업은 물론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매트로 시운전 및 운영 분야 자문, 베트남 하노이 8호선 예비타당성 조사 참여 등 해외사업 진출을 통해 다방면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Heather Ujiie(USA)- Blue Monsters_Seemee Premium Backlit B4400 polyester, Provided by Verseidag US / 72x260 inch / 2016     © TIN뉴스

 

▲ Susie Brandt(USA)- Value Added #2, American flag and fabrics / 12x9inch / 2017     © TIN뉴스

 

▲ Kyung Nam Choi(USA)- Ode to Joy-19, 32 x 41cm / 2017.04     © TIN뉴스

 

▲ Feng Yuankun(China)- 조개, 50cm x 30cm / Fabric Colors     © TIN뉴스

 

▲ HUANG,Kuangnan(China(Taiwan))- 새가 우니 산이 움직이다, 70x70 cm     © TIN뉴스

 

▲ 강명자- 부귀영화, 장지에 석채 분채 / 53X45.5cm /2018    © TIN뉴스

 

▲ 강승희- 새벽-2719(Daybreak-2719), Drypoint/ 50x80cm / 2007    © TIN뉴스

 

▲ 곽석손- 2015년 作      © TIN뉴스

 

▲ 길지현- wriggle, Mixed Meda / 2012     © TIN뉴스

 

▲ 김수연- Frozen 2018, Mixed Meda / 132x61cm / 2018     © TIN뉴스

 

▲ 김언배- 프린세스 아나스타샤:어디로 가야 하나, 54X39cm / 2019  © TIN뉴스

 

▲ 김영자- everything in love, mixed media on canvas / 97.0x130.3 cm / 2019     © TIN뉴스

 

▲ 김영화- 환찬-1(Full of Bright), Polyester Thread, Woolen Yarn, Pearl Yarn / Tapestry / 120x78 cm / 2018     © TIN뉴스

 

▲ 김이평- 니이 2019-002, Mixed-Media / 27x35 cm / 2019     © TIN뉴스

 

▲ 김일해 作     © TIN뉴스

 

▲ 김재관- 2005년 作     © TIN뉴스

 

▲ 김종옥- Kaleidoscope citytlflwm, DTP on silk / 55x55 cm / 2018     © TIN뉴스

 

▲ 김호연- 행복한 국화, Acrylic on canvas / 33x53 cm / 2015     © TIN뉴스

 

▲ 김흥수 作     © TIN뉴스

 

▲ 박주경- Find me, Acrylic on canvas / 60.6x72.7cm / 2019     © TIN뉴스

 

▲ 백남준 作     © TIN뉴스

 

▲ 서윤정- 착시의 겹, Polyester, 작가고유기법 / 73x128x10 cm / 2016  © TIN뉴스

 

▲ 송번수 作  © TIN뉴스

 

▲ 윤나영- Series Connection-Ⅱ, Digital Textile Printing / 45x85 cm / 2019     © TIN뉴스

 

▲ 윤영자 作     © TIN뉴스

 

▲ 윤정희- 핏빛파장, 염색,바느질 / 120x160 cm / 2016     © TIN뉴스

 

▲ 이두식 作     © TIN뉴스

 

▲ 이민경- connected_Gaps2, Zipper, Coiling / 가변설치 / 2018     © TIN뉴스

 

▲ 이선종- Autonomous Memories-flow, Acyrlic on canvas / 53x45 cm / 2019     © TIN뉴스

 

▲ 이우환 作     © TIN뉴스

 

▲ 이원교 作     © TIN뉴스

 

▲ 이정교- 한+복, 자작나무 합판 위 아크릴페인팅/ 50x50 cm / 2018     © TIN뉴스

 

▲ 이지영- 장지에 분채 / 60x72.2 cm     © TIN뉴스

 

▲ 이창민- 2017-21-Black-Chrome green,  Glue stick, Epoxy / Mixed media / 104x73x5 cm / 2017     © TIN뉴스

 

▲ 이탄허- Upcycled Mark 2019-P4, Digital Textile Printing / 60x50 cm / 2019     © TIN뉴스

 

▲ 이필하- 삶 16-21-01, 사이잘, 엑폭시, 안료수지염료 / 146x91 cm / 2016     © TIN뉴스

 

▲ 임근우- 고고학적 기상도, Acrylic on canvas / 53x45.5 cm(10F) / 2016    ©TIN뉴스

 

▲ 장순업- 대화, 2009년作     © TIN뉴스

 

▲ 정경연- 하모니+19-15(HARMONY+19-15), MIXED MEDIA&TECHNIQUE ON CANVAS / 72,7x60 cm / 2019     © TIN뉴스

 

▲ 정수경- Oriental Classics-Palm Series_Ⅳ_Light Green, Print on Mirror paper / 70x70 cm / 2019     © TIN뉴스

 

▲ 주태석- 자연-이미지(1), silk screen / 44x44 cm     © TIN뉴스

 

▲ 차대영- MT INWANG, Oil on canvas / 31.8x40.9 cm / 2016     © TIN뉴스

 

▲ 채영주- artist's shelf, Oil on canvas / 40.9x53.0 cm / 2018     © TIN뉴스

 

▲ 최문주- 시간, cotton yarn, coiling / 45x53 cm / 2019    © TIN뉴스

 

▲ 최서윤- touch in space2019, felting on digital printing / 116.8x91 cm / 2019     © TIN뉴스

 

▲ 최지영- 횡단보도(Crosswalk) Batik on DTP Twill Silk, Acid dye, Mixed Media / 90x60 cm / 2018     © TIN뉴스

 

▲ 하수경- 2010년 作     © TIN뉴스

 

▲ 하정민- 독도연가 N.O5 BK0A3526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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