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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렌하이트 X 장기용 2019 F/W 화보 공개
‘Urban Utility Wear’ 콘셉트 활용 시크한 매력의 유연한 스타일링 선봬
기사입력: 2019/10/02 [09:4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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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캐릭터 캐주얼 파렌하이트, 장기용과 함께한 시크한 매력의 2019 F/W 화보 공개    © TIN뉴스

 

 

맨투맨, 후드 집업 등 다양한 캐주얼 라인으로 2030세대 남성 적극 공략

 

㈜신원(대표 박정주)의 어반 유틸리티 웨어(Unban Utility Wear) 브랜드 ‘파렌하이트(FAHRENHEIT)’가 전속모델 장기용과 함께한 2019 F/W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장기용은 화보를 통해 완벽한 수트핏은 물론 댄디한 캐주얼룩까지 선보이며 시크한 남친룩을 완성했다.

 

‘어반 유틸리티 웨어’를 콘셉트로 하는 파렌하이트는 실용적인 어반 라이프를 추구하는 남성들을 위해 편안하면서도 가벼운 움직임이 가능한 아이템에 기능성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유연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 남성 캐릭터 캐주얼 파렌하이트, 장기용과 함께한 시크한 매력의 2019 F/W 화보 공개     © TIN뉴스

 

공개된 화보 속 장기용은 포멀한 수트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넘나들며 다양한 스타일을 화보 속에 녹여냈다. 특히 스트라이프 패턴의 싱글 브레스티드 수트를 입은 모습은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옴므파탈적인 매력이 느껴진다.

 

또, 컨템포러리한 셋업 슈트와 코트 외에도 손가락 하트모양의 시그니처가 가미된 후드 집업과 미니멀한 핏의 슬랙스를 매치해 데일리룩으로 손색없는 심플한 스타일을 공개했다. 그뿐만 아니라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가죽 자켓의 이너웨어로 후드 집업을 매치하는 등 장기용만이 가지고 있는 패션 센스를 아낌없이 발휘했다.

 

파렌하이트를 총괄하는 이상진 이사는 “2년째 파렌하이트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장기용과 함께 일상생활 속 유연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다양한 제품들을 공개했다”라며 “기존 강점을 갖고 있는 슈트 외에도 데일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을 통해 트렌드에 발맞춰 나가며 밀레니얼 세대 남성들을 적극 공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파렌하이트는 울 캐시미어 소재 코트에 탈부착이 가능한 패딩 베스트가 결합된 ‘방탄 코트’를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은 전국에 있는 파렌하이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남성 캐릭터 캐주얼 파렌하이트, 장기용과 함께한 시크한 매력의 2019 F/W 화보 공개     © TIN뉴스

 

▲ 남성 캐릭터 캐주얼 파렌하이트, 장기용과 함께한 시크한 매력의 2019 F/W 화보 공개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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