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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S 패션코드&페스티벌 24~26일 개최
전문 수주회에서 B2C의 영역까지 확장된 페스티벌 동시 진행
기사입력: 2019/10/01 [14:17]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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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패션과 영화 콜라보 시도 등 이벤트 통해 패션문화의 장 마련

 

▲ 2020 S/S 패션코드&페스티벌이 ‘스타일링 스타 TOP10’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 TIN뉴스

아시아 최대 문화마켓을 추구하는 ‘2020 S/S 패션코드&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4일~26일 서울 성수동 레이어57에서 개최된다.

 

‘패션코드’는 2013년부터 시작되어 서울패션위크 등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전문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번 2020 S/S 시즌에도 창의적인 패션 브랜드들의 참여와 새로운 형식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보다 신선하고 다채로운 패션문화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 수주회에서 B2C의 영역까지 확장된 페스티벌을 동시 개최해 패션 관계자 및 일반인, 소비자들까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올해 패션코드는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여 패션과 영화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스타일링 스타 TOP10’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영화 속에서 영감을 받은 패션을 직접 나만의 스타일로 스타일링하여,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며 새로운 나를 만나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

 

참여방법은 스타일링한 사진을 개인 SNS 채널에 업로드, ‘kocca_fashion’ 계정 팔로우 후 본 이벤트 게시글에 url과 응모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참여자 중 SNS 호응도를 통해 1차 선발된 30인의 스타일링 사진은 페스티벌 현장에 전시되며, 현장투표와 합산한 점수를 통해 최종 선발된 10인에게는 스타일링 활동 지원금이 주어진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명씩에게 200만원, 100만원, 50만원, 스타일상 7명에게는 20만원 등의 상금이 주어진다.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의 응모대상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무한 응모도 가능하다.

 

패션코드의 패션과 영화와의 콜라보는 패션업계만 아니라 패션문화에 관심 있는 대중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패션코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kocca_fashion)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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