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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텍스, 11월 지속가능성 목표 선언
2022년까지 재활용 50% 활용해 직물 80% 생산
기사입력: 2019/10/01 [11:3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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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퍼텍스(Pertex)가 11월 퍼포먼스 데이(Performance Days)에 맞추어 지속가능성 목표를 발표한다. 가능한 재활용 폐기물 스트림의 원재료로 대체해 버진(Virgin) 원료 수요를 줄이고, 동시에 에너지와 물 소비 절감이 주요 골자다. 

 

우선 2022년까지 직물의 80%를 최소 50% 재활용 원료를 포함해 생산할 계획이다.

퍼텍스는 이미 2016~2019년 새 브랜드는 매립될 뻔한 2900만개의 PET병과 400톤의 나일론 폐기물을 재활용한다는 것.

 

또한 불소화되지 않은 DWR 마감재를 사용해 100% 원단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퍼텍스는 2010년부터 고성능 비불소 DWR 마감 기술을 독자 개발했다. 

 

한편 퍼텍스는 솔루션 염색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기존 욕염색 대비 용액 염색은 최대 60% 이상 물 사용량을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다. 

 

퍼텍스는 이미 100% 재활용 나일론으로 만든 초경량 10데니어 ‘Pertex Quantum’과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만든 ‘YFuse 직물’ 및 ‘100% 재활용 나일론’을 출시했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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