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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언더웨어 맞춤형 라인, 아시아 첫 런칭
자신만의 스타일에 맞게 브라렛과 브리프 직접 꾸며
기사입력: 2019/09/24 [11:5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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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캘빈클라인의 자회사인 캘빈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의 ‘마이 캘빈스 커스텀’(MY CALVINS CUSTOM)을 아시아에 처음 런칭한다.

 

마이 캘빈스 커스텀은 자신만의 스타일에 맞게 브라렛과 브리프 아이템을 직접 꾸밀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언더웨어다. 특히 온라인 웹사이트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제품에 복숭아부터 체리, 무지개, 하트 등 이모티콘과 “FEARLESS”, “SEXY AS FXXX” 등의 트렌디한 영문 텍스트를 다양하게 활용해 자신만의 취향에 따른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은 슈퍼 모델, 벨라 하디드(Bella Hadid)와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숀 멘데스(Shawn Mendes)가 참여한 캠페인으로서 미국뿐만 아니라 현재는 홍콩,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의 아시아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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