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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 CEO 캠퍼스 찾아 릴레이 강연
성기학, 김동녕, 최병오 등 매경CEO특강 서울대, 한양대 강연
기사입력: 2019/09/17 [18:47]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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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패션 CEO들이 매경CEO특강을 통해 캠퍼스를 찾아 후진 양성에 기여한다. <좌측부터>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김동녕 한세실업 회장,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    © TIN뉴스

 

 

한양대 9월 25일 최병오(패션그룹형지) 11월 6일 김원길(바이네르)

서울대 11월 1일 성기학(영원무역) 11월 15일 김동녕(한세실업)

 

한국 경제를 이끌고 있는 현재의 리더와 미래의 리더가 될 대학생들 간 만남을 주선하는 뜻 깊은 장으로 2003년 출범한 매경CEO특강 2학기에 국내 대표 섬유패션기업 CEO들이 강연자로 나서 관심을 받고 있다.

 

매경CEO특강은 최고경영자(CEO)들이 생생한 경험담과 통찰력을 전해주고자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는 자리로 현재 리더들은 바쁜 일과에 쫓겨 미뤘던 후진 양성에 기여하고, 미래 리더들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소중한 조언과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먼저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9월 25일 한양대 캠퍼스를 찾는다. 이어 11월 6일 제화업체 바이네르 김원길 대표도 한양대에서 특강을 진행한다. 이어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과 김동녕 한세실업 회장은 각각 11월 1일과 15일에 서울대 캠퍼스를 찾아 개인적인 경험담뿐만 아니라 국내외 경제 상황을 자세히 풀어 설명해줄 예정이다.

 

특강을 진행하는 대학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의 수강 신청 열기가 특히 높다”며 “CEO들에게서 각 기업·금융사가 바라는 인재상 등 채용 정보를 덤으로 얻을 수 있어 학생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다”며 “직접 만나기 어려운 유명 CEO들이 나서서 젊은 대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현장 경험을 들려주기 때문에 단순히 학점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귀중한 기회”라고 전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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