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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남·여성복
샤트렌, 성유리 프렌치 우먼으로 변신
오피스룩에서 이지룩까지 가을 패션 화보
기사입력: 2019/09/11 [11:03]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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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배우 성유리가 자신감과 여성미로 상징되는 프렌치 우먼으로 변신했다.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샤트렌의 전속모델 성유리는 모던 프렌치 캐주얼 ‘샤트렌’의 가을 화보에서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오피스룩부터 최근 캠핑클럽을 통해 보여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시크한 이지룩까지 다채로운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평범하지만 선물 같은 하루’를 콘셉트로 한 샤트렌의 가을 화보에서 성유리는 매일 ‘더 나은 나’를 꿈꾸며 적극적으로 삶을 영위하는 프렌치 우먼의 일상을 그려냈다.

 

화보 속 성유리는 가을 아우터의 대표 격인 트렌치코트부터 트렌디한 셋업 정장, 여유로운 핏의 롱 체크 블라우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이번 시즌 샤트렌은 여성들을 위한 포멀룩과 캐주얼룩 화보에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짧은 카피를 통해 여유와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샤트렌 매장 및 형지몰(www.hyungjimal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성유리는 핑클 4명이 완전체로 출연중인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장난기 넘치는 비글미와 숨겨진 예능감을 발산하며 주목받고 있다. 캠핑클럽은 핑클이 활동 당시 나누지 못한 진솔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공감과 추억을 소환하며 힐링 예능으로 각광받고 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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