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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 중 1집은 프로스펙스 워킹화 신는다
미드솔 강점의 W워킹화, 누적 판매 900만족 달성
기사입력: 2019/09/05 [13:1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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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LS네트웍스(대표 문성준)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의 ‘W워킹화’가 런칭 10년 만에 900만족 누적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10년 동안 연평균 90만족이 판매된 셈이며, 국내 일반가구 수가 약 2000만 가구라는 점을 감안하며 2가구당 1가구는 ‘W워킹화’를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다.

 

2009년 런칭한 W워킹화는 국내 워킹화 시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워킹화는 발의 뒤틀림을 최대한 제어해 안정적인 워킹을 보조하는 기능의 신발이다. 장시간 걸어도 관절에 무리가 없도록 미드솔을 통해 충격을 분산·흡수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프로스펙스의 워킹화 ‘메타소닉’ 시리즈는 다양한 지형에서 착지 시 충격을 골고루 분산시키고 안정적인 워킹을 위해 ‘G-Frame’ 미드솔을 적용했다. 달착륙선의 랜딩기어에서 착안한 ‘G-Frame’은 이중지지 구조로 지형과 상관 없이 발목 관절의 좌우 흔들림을 2단계로 지지해준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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