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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21, 팝스타에게 1000만불 피소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 이미지·음악 도용
기사입력: 2019/09/04 [17:58]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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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미국 포에버 21(Forever 21)이 1000만달러대 소송에 휘말렸다.

 

미국 팝스타인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는 지난 2일 “포에버 21이 뷰티업체 라일리 로조를 운영하면서 최소 30개의 이미지와 비디오를 허가 없이 도용했다”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방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소장에서 6500만명의 트위터 팔로워와 1억6300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거느린 아리아나 그란데의 명성을 상업적으로 이용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에버 21의 공동 대표인 장도원·장진숙 부부의 딸인 린다·에스더 장은 2017년 뷰티 부티크 ‘라일리 로즈’(Riley Rose)를 런칭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자금난을 겪고 있는 포에버 21은 파산 신청 가능성에 대한 보도에도 불구하고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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