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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린㈜ 리싸이클 친환경 패딩 출시
유럽에서 호평받은 시리즈 획기적으로 프로모션
기사입력: 2019/09/03 [20:1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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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기능성 부직포 생산공급기업 한국바이린㈜(KOREA VILENE)이 프리뷰인서울 2019에 참가해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였다.     © TIN뉴스

 

 

한국바이린㈜(KOREA VILENE / 대표 김광)이 프리뷰인서울 2019에 참가해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였다. 한국바이린은 어패럴, 자동차, 위생 및 메디컬 자재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능성 부직포 생산공급기업이다.

 

이번에 선보인 ▲HO-29 X R, ▲HO-19 X R, ▲SEL X R 시리즈는 한국바이린에서 획기적으로 프로모션하는 아이템으로 첫 번째 ▲HO-29 X R 시리즈는 이태리에서 생산되는 화이버볼 패딩 제품으로 파이버볼과 일반 시트형태의 패딩을 접목함으로 인해서 다운 내지 화이버볼의 작업성을 개선했다.

 

휴대성, 통기성, 빠른 건조 등의 특징으로 유럽 바이어를 상대로 굉장히 호평을 받고 있다. 부피로 인해 아시아존에서의 배송(delivery)이 힘들기 때문에 내년 3월경 중국 공장에서 생산해 출시할 예정으로 아시아 시장에서의 신속 대응이 가능하다.

 

▲ 한국바이린㈜ 리싸이클 친환경 패딩 HO-29 X R 시리즈는 이태리에서 생산되는 화이버볼 패딩 제품으로 파이버볼과 일반 시트형태의 패딩을 접목해 다운 내지 화이버볼의 작업성을 개선했다.    © TIN뉴스

 

또한 HO-29 X R 시리즈는 유니크한 제품으로 그룹사에서 특허를 진행해, 일부 국가에서는 특허를 받아놓은 상태다. 보온율이 뛰어나며 퀼팅이 가능한 손쉬운 작업성으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으며, 특히 유럽 바이어 중 이탈리아의 Napapijri(나파피리)에서 연간 20~40만 sqm를 현재 사용하고 있다.

 

▲ 한국바이린㈜ 리싸이클 친환경 패딩 HO-19 X R 시리즈는 같은 리싸이클 화이버를 사용하지만 훨씬 더 소프트한 터치로 개발돼 HO-29 X R 시리즈의 터치에 비해 다운에 더 가까운 게 특징이다.    © TIN뉴스

  

두 번째 ▲HO-19 X R 시리즈는 같은 리싸이클 화이버를 사용하지만 훨씬 더 소프트한 터치로 개발돼 HO-29 X R 시리즈의 터치에 비해 다운에 더 가까운 게 특징이다. 세 번째 ▲SEL X R 시리즈는 일반 패딩상태에서 약 60%의 리싸이클 제품을 사용하여 친환경을 강조한 제품이다.

 

▲ 한국바이린㈜ 리싸이클 친환경 패딩 SEL X R 시리즈는 일반 패딩상태에서 약 60%의 리싸이클 제품을 사용하여 친환경을 강조한 제품이다.     © TIN뉴스

 

이번에 선보인 시리즈는 국제인증기관 컨트롤유니온(Control Union)에서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서 지구환경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72년 한국부직포공업㈜를 모태로 하여 국내 부직포 산업을 선도해 온 한국바이린은 신사복, 여성복, 아동복, 셔츠, 란제리 등 심지를 활용하여 다양한 패션 의류에 요구되는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스포츠웨어, 기능성 및 고성능, 가정 재봉 및 공예품 등에 적용하기 쉬운 제품으로 지속 가능한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 프리뷰인서울 2019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기능성 부직포 생산공급기업 한국바이린㈜의 박태권 이사가 새롭게 출시한 제품을 보여주고 있다.    © TIN뉴스

 

한국바이린 박태권 이사는 새로운 제품 및 브랜드 론칭으로 ‘컴포템프(COMFORTEMP)’가 한번 더 도약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COMFORTEMP(thermical insulations)는 특수 가공을 통한 온도 유지 기능이 있다. © TIN뉴스

 

COMFORTEMP(thermical insulations)는 특수 가공을 통한 온도 유지 기능의 Nonwoven 제품으로, 흡열과 발열 기능을 동시에 갖춰 극한 환경에서도 신체를 보호하고 쾌적함을 선사해 신사복, 숙녀복, 스포츠 의류 등에 폭넓게 사용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 프리뷰인서울에서 리싸이클 친환경 컨셉의 세가지 패딩 충전재를 출시해 선보인 한국바이린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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