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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이집트발전협회 사라 리 회장 취임
8일 이희범 명예회장 등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 진행
기사입력: 2019/08/16 [18:47]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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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이집트발전협회 이취임식이 8월 8일(목) 오후 7시 강남 수담한정식에서 진행됐다.   © TIN뉴스

 

 

글로벌 에너지 투자 전문가로 협회 국제협력실장 역임

 

(사)한국이집트발전협회 이취임식이 이희범 명예회장(평창동계올림픽 위원장, 전 산자부 장관)과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전 국회의원, 147만 여성회원), 주봉노 명예회장(대표적 중동 건설 기업인 봉경건설(주) 회장)과 전후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 8일(목) 오후 7시 강남 수담한정식에서 진행됐다.

 

제1대 강웅식 회장과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된 사라 리(Sara lee) 신임 회장의 이취임식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1기 회장단 활동사항 보고, 위촉장 및 공로패 전달, 회원사 및 회원소개 협회 발전을 위한 자유의견 개진 등이 진행된 뒤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 (사)한국이집트발전협회 사라 리(Sara lee) 신임 회장  © TIN뉴스

그동안 협회 국제협력실장을 맡아온 사라리(Sara lee) 신임회장은 석유 및 가스, 태양 에너지 산업의 자금을 조달하는 국제 무역전문회사 Elux Trade Inc의 설립자이자 대표다.

 

프랑스 파리 HEC (상업 연구)에서 MBA를 취득한 그녀는 Bank of America Merrill Lynch와 Newedge in HK에서 해외 한국 시장을 위한 글로벌 현금 지분, 파생 상품 및 상품의 영업 데스크 및 영업 개발 부문에서 재무 업무를 담당했으며, LVMH 크리스찬 디올 꾸뛰르에서 국제 럭셔리 마케팅과 미래에셋에서 주식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활동한 바 있다.

 

고위 공무원과 외교관 가정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유럽, 아시아, 중동의 11개 도시에 거주하며 영어, 한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등 5개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약간의 이탈리아어와 중국어도 할 수 있다. 한국 외교부에서 ASEM, APEC 정상회의의 프로토콜 팀 리더로 일했으며, 유엔 회의의 TV 리포터 및 MC로서의 경험도 가지고 있다.

 

2007년 태양광 산업 부문에서 녹색 에너지와 성장 잠재력의 중요성을 알게 되면서 재생 에너지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후 석유 및 가스 거래사업으로 규모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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