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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국내 첫 300억원 돌파
2013년 합작투자사로 설립된 이후 6년 만
기사입력: 2019/08/08 [19:5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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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코리아(대표 존 페트릭 콜린스)가 국내 첫 진출 이후 6년 만에 매출 300억원을 돌파했다. 

 

파타고니아코리아는 지난 8일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2018년 5월 1일~2019년 4월 30일) 매출액은 전년대비 38.2% 증가한 323억497만원, 영업이익은 74억3231만원으로 전년대비 147.7% 증가한 74억3231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파타고니아코리아는 2013년 10월 21일자 NMC Partners Co., Ltd와 미국 Patagonia Inc.가 스포츠의류 및 기타용품 유통업을 목적으로 합작 투자해 설립됐다. 이후 2016년 공동지배기업 참여자 간 계약을 통해 Patagonia Inc.가 NMC Partners Co., Ltd의 지분 전량을 인수함에 따라 현재는 Patagonia Inc.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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