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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애 국표원 前 과장, 상근이사 선임
2022년 8월까지 3년 임기·산업지원본부 총괄
기사입력: 2019/08/08 [09:4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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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신임 상근이사에 국가기술표준원 적합성정책국 계량측정제도과 최미애 前 과장(62년생)이 선임됐다. 임기는 8월 12일부터 2022년 8월 11일까지 3년이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 8일 제3차 이사회에서 ‘상근임원 선임의 건’을 의결처리했다.

 

최미애 신임 상근이사는 대구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 석·박사 취득 후 1994년 연구관(연구직 공무원) 특채로 국표원의 전신인 국립공업기술원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1995년부터 올해 7월까지 국표원 문화서비스표준과장, 계량측정제도과장 등을 역임했다. 

 

최 신임 상근 이사는 산업지원본부를 총괄하게 된다. 산업지원본부는 산업조사실과 인적자원실 그리고 새롭게 신설된 성장지원실 3개 실로 구성됐다.

 

신설된 성장지원실은 신섬유 및 스타트업 육성 등을 지원하며, 산업조사실은 본 기능을 강화하여 섬유패션 빅 데이터 및 온라인 패션 플랫폼 구축업무를 수행한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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