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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남·여성복
한여름 멋과 격식은 ‘수트플라이’와 함께
울 100% 내구성·스트레치·방오성 다양한 기능성 갖춰
기사입력: 2019/08/01 [09:5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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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무덥고 습한 여름 날씨에 최적화된 네덜란드 남성복 ‘수트서플라이’ 룩을 제안했다. 

 

수트서플라이의 대표 여름 수트 ‘트래블러 수트’는 여름철 출근, 출장, 여행 등 모든 상황에서 멋과 격식을 갖추면서 내구성, 스트레치성, 발수성, 방오성 그리고 구김이 잘 가지 않아 착용감이 좋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트래블러 수트의 주요 소재는 이탈리아 ‘라니피치오 세루티’의 원단이다. 일반적인 울 원사보다 더 얇은 울 원료를 더 높은 횟수의 꼬임을 준 강연사(强撚絲)로 만들어 울 100% 천연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유지하면서 견뢰도, 탄성, 방수, 방오 등에 있어서 뛰어나다.

 

트래블러 수트는 기본적인 네이비, 그레이 솔리드 스타일뿐만 아니라, 넓은 라펠의 더블 브레스티드, 체크, 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디자인이 출시됐다. 가격은 74만9,000원이다.

 

수트서플라이는 수트와 함께 셔츠도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트래블러 셔츠는 코튼 100%이면서 다림질이 필요 없는 드레스 셔츠이다. 천연 소재만을 사용해 합성 섬유 혼방의 논 아이론(Non-Iron) 셔츠에 비해 통기성이 좋고 광택이 덜하다.

화이트, 네이비, 라이트 블루, 핑크 컬러의 솔리드, 스트라이프, 체크 스타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1만9,000~12만9,000원이다.

 

나윤선 수트서플라이 팀장은 “여름은 수트 코디를 선호하거나 업무상 꼭 입어야 하는 남성들에게 불편한 계절일 수 있다”라며, “하지만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트래블러 수트라면 그들이 원하는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트서플라이의 트래블러 수트/셔츠는 청담/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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