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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패션월드도쿄, 역대 최대 규모로
日 패션업체 동시 참가 ‘Made-in-Japan 페어’ 런칭
기사입력: 2019/07/15 [14:42]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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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10월2~4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서 개최

  

일본 Reed Exhibitions Japan이 주최하는 ‘패션월드 도쿄 추계 전시회’가 올해로 개최 10주년을 기념해 일본 패션업체가 동시에 참가하는 ‘Made in Japan Fair’를 새롭게 런칭한다.

 

Made in Japan Fair에 참가하는 일본 참가기업와 제품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많은 해외 참관자들을 매료시켜왔다. 특히 일본 장인 정신이 담긴 고품질 제품과 일본 전통 문양 ‘와가라(和柄-WAGARA)’를 도입한 독특한 디자인 등 주목해야 할 일본 패션 아이템의 라인업이 다수 전시된다. 

 

일본의 대표적인 패션제조 핵심지역인 토요오카의 가방 브랜드, 류큐(오키나와)의 인디고 염색의류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패션월드 도쿄 전시회’에는 세계 35개국 105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매년 3월 10월 두 차례 열리는 패션 월드 도쿄는 패션 소싱과 브랜드를 동시에 제공하는 유일한 전시회다. ‘FASHION WORLD TOKYO’와 ‘FASHION WORLD TOKYO -FACTORY-’는 패션 구매 요구를 한자리에서 충족할 수 있는 유일한 이벤트다. 

 

FASHION WORLD TOKYO는 패션 아이템을 4개의 카테고리별로 구성한 전문 전시(패션 웨어 엑스포, 가방 엑스포, 패션 주얼리 엑스포, 슈즈 엑스포)로 구성되며 동시 전시회인 FASHION WORLD TOKYO -FACTORY-는 2개의 전문 전시(TEXTILE TOKYO, FASHION SOURCING TOKYO)로 구성되어 인기 패션의류/텍스타일 업체와 패션 소싱 제조업체가 다수 참가한다. 

 

주최사인 Reed Exhibitions Japan은 “모든 브랜드 제조업체를 한 곳에 집결시켜 바이어의 패션 아이템 구매 수요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시 참관을 위한 무료 초대권 등록은 초대권 신청 페이지에서 등록하면 된다. 초대장이 없을 경우 현장에서 1인당 5000엔을 지불해야 한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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