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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패션디자이너 브랜드 협의회 개최
7월16일 지역 브랜드 활성화 및 지속성장 구축 논의
기사입력: 2019/07/11 [13:0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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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사)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가 7월 16일 오전 11시 부산패브릭메이커랩 세미나실에서 ‘부산지역 섬유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부산 지역의 신진 및 인디디자이너 브랜드 업체들과 사업 애로 사항 청취 및 추진사업 발굴, 디자이너 브랜드 육성 및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된다.

특히 브랜드 간의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지역섬유패션산업의 지속성장 체계를 구축하고 브랜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지역특화산업인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위한 패션스타트업 마케팅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를 통한 브랜드페어 및 MD 만남의 장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회에는 ▲디자이너 브랜드 까이에 김아영 대표 ▲와이투케이 김홍준 대표 ▲마카이브 문지현 대표 ▲스튜디오디빼를라 백진주 대표 ▲더블린 우고 대표 ▲필레 정성필 대표▲말렌 조정규 대표 ▲서울쇼룸 이선우 대표 등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서지수 주임에게 전화 또는 이메일로 (051-744-6321~2/btfa@fashioncity.or.kr)로 문의하면 된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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