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패션·유통
골프·스포츠
휠라코리아, 20년 만에 강동 시대 연다
근무시간 8~17시로 1시간 앞당기고 유연근무제
기사입력: 2019/07/02 [13:38]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20년 만에 서초동에서 천호동으로 이전한다.

지난 1일부로 강동구 천호동 이스트 센트럴 타워로 이전한 휠라코리아는 동시에 근무시간을 8시~17시로 기존보다 1시간 앞당겼다. 동시에 유연근무제 유지로 유연한 조직 문화 등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휠라코리아 임직원은 1~3일까지 이전 작업을 통해 이스트 센트럴타워 내 15~18층 총 4개 층에 입주한다. 일부 분산됐던 조직을 한 공간으로 통합해 업무 효율은 물론 역세권 건물에 입주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이동 편의성이 높아졌다.

 

휠라코리아의 300여명 임직원 전원은 1~3일동안 이전 작업을 통해 이스트 센트럴 타워 내 15~18층 총 4개층에 입주한다. 사세 확장으로 인해 일부 분산됐던 조직을 한 공간으로 통합해 업무 효율 뿐 아니라 역세권 건물에 입주함으로써 임직원의 이동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무엇보다도 신사옥 내부 인테리어의 경우 독창적이면서 재기 발랄한 분위기로 꾸며 구성원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창의성이 발현될 수 있도록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구축했다.

 

휠라코리아는 사옥 이전을 계기로 기업의 지속 성장 발판을 견고하게 다져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각오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파렌하이트 X 장기용 2019 F/W 화보 공개
1/5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