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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협회, 강태선 회장 취임 첫 이사회
협회 운영 방침 개선 및 유관 단체와의 협업 강화
기사입력: 2019/06/14 [09:02]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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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회장 강태선)는 강태선 회장 취임 이후 첫 이사회를 12일 더케이호텔에서 열었다. 이사회에서는 ▲협회 운영 방침의 변화에 대한 논의 ▲섬유패션 유관 협단체 기관과의 협업 ▲국립공원공단 및 산악연맹 단체와의 협의체 구성 ▲어려운 산업계를 위한 협회의 역할 재정립을 당면 과제로 정하고 추진하는데 뜻을 모았다. 

 

강태선 회장은 “산업이 어려울수록 뜻이 있는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협회가 앞장서겠다”면서 “원단, 봉제, 브랜드가 One-System화해 원자재 개발 및 품질과 납기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협업 관계 구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글로벌 흐름에 맞추어 국내 기업에서도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기업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브랜드 경영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면서 협회를 중심으로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는 국내 유수의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 원사 및 원단 제조사, 봉제기업 아웃도어스포츠 섬유스트림의 협의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가기술표준원의 지민호 박사가 ‘섬유, 의류제품 안전관리’를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한편 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는 국립공원공단 및 국내 산악연맹과 협의체를 구성해 각종 규제 완화와 아웃도어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계와 힘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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