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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베트남 스피치대회 첫 참가 우승
구찌 지역 정부기관과 지역노조 매년 개최
기사입력: 2019/06/11 [17:5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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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한세실업㈜(대표 김익환)이 베트남에서 ‘산업안전보건’을 주제로 연린 스피치 대회에 처음 참가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스피치 대회는 2007년부터 베트남 구찌 지역 노동, 전쟁, 불평등 및 사회문제를 담당하는 정부 기관과 지역노동조합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한세실업 베트남 법인은 이번 대회에 처음 참가했다. 

 

지난 5일 호치민 문화센터에서 열린 ‘생산 공장에서 어떻게 산업 안전과 보건의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 발표로 한세실업 베트남 법인 직원 3명이 참가했다. 구찌 지역에 입주기업 11개사 직원 33명이 참가했으며, 한세실업 베트남 법인 직원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컴플라이언스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지 직원 Trần Thị Thanh Trúc(쩐 티 타잉 쭉)는 “처음 참가했는데 우승까지 차지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산업 안전 보건 관련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법을 준수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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