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섬유종합
섬유
6월 26일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
프리미엄 융복합소재 및 친환경 가공 등 지속가능 소재
기사입력: 2019/06/07 [09:17]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2019 섬유패션기업간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이 6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대치동 섬유센터 3층에서 열린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주최하는 신소재 컬렉션은 글로벌 바이어가 요구하는 최신 개발소재를 한 자리에서 프로모션 하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국내 섬유소재-패션(벤더)기업 간 수주확대 및 신제품 공동개발 등 실질적인 성과가 매년 확대되고 있다.  

 

2014년 29개 소재기업을 출발해 올해에는 프리미에르 비종 파리․밀라노 우니카 등 글로벌 소재 전시회에서 호평을 받은 업체를 포함하여 역대 최대 규모인  소재기업 62개사로 참가 구성을 마쳤다.

 

“+⍺기능성”을 갖춘 프리미엄 융복합 소재 및 리사이클·생분해·친환경 가공 등 다양한 형태의 지속가능성 소재 등 글로벌 수요지향형 아이템을 중심으로 Grand Hall(43개사), Eco Village(19개사) 전시관을 구성하고, Co-creation Zone 운영을 통해 바이어의 소싱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Grand Hall에서는 ㈜영텍스타일, ㈜세왕섬유, ㈜에스에프티 등 43개사가 아우터․팬츠용다기능성 우븐 및 교직물(Urban Tech), 탑․셔츠용 코튼 및 재생섬유 원단(Daily Knit), 고신축․흡습․방수․발수 등 기능성 액티브 원단(Active Knit), 감각적인 터치와 팬시한 프린트 원단(Sensual Look)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Eco Village에서는 예성텍스타일, 엘앤에스텍스타일 등 19개사가 페트(PET)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리사이클 나일론-코튼 교직물 등 지속가능 소재, 오가닉․난연코튼․MVS 등 친환경 프리미엄 면소재(Premium Cotton), 천연펄프에서 추출한 모달․텐셀 등의 재생 섬유소재(Botanic Lyocell), 메리노 울․기능성 울 등 다용도 울 소재(Everyday Wool) 등 다양한 형태의 친환경 소재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 2019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 전시 구성

Grand Hall : Urban Tech, Active Knit, Daily Knit, Fancy, Synthetic Yarn & Fabric 등  

Eco Village : Recycle Yarn&Fabric, Everyday Wool, Botanic Lyocell, Premium Cotton, Natural Yarn&Fabric 

 

특히, 매년 방문객의 호평과 관심을 받고 있는 ‘Co-Creation Zone’에서는 소재기업이 의류수출벤더 및 패션기업과 협업을 통해 공동 개발한 시제품을 프로모션하고, 모바일 디렉터리 및 SNS를 통해 바이어 대상 사전 마케팅을 강화한다. 

 

Co-Creation 전시 아이템으로는 생분해성 및 발수성 복합 리사이클 니트 직물, Span Tube방식 초경량+고신축 나일론 직물, 린넨 터치감(Linen-Like)의 광택발현 냉감소재, New Seamless 하이테크(Hi-Tech) 자카드 다운자켓 소재, 심미성과 럭셔리 감성의 고밀도 Links-Links니트 직물, 혁신적 이지케어(Easy Care) 및 논아이론(Non-Iron) 트리코트 등이 선보여진다.

 

부대행사로는 열리는 ‘2019 글로벌 리테일러 신소재 분석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개발동향을 중심으로 리사이클 원사개발, 스포츠레저용 울 소재 마켓 리서치, 친환경 기능성 면 복합사 및 친환경 형광염색기술 등 바이어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섬산련 최문창 이사는 “신소재 컬렉션은 소재-수요기업간 협업 및 개발을 통해 국산소재 채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바이어 적중률이 높아지는 등 Co-Creation Biz 플랫폼으로 정착하고 있다”면서, “금년도에는 단순한 1~2개 기능성 소재를 탈피하여 기능성과 감성이 복합된 프리미엄 융복합 소재와 리사이클 원사 및 친환경 가공 등으로 업그레이드된 컨셔스 패션소재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컬렉션 참관과 세미나 참가는 섬산련 홈페이지(www.kofoti.or.kr)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세미나 참관신청은 오는 6월 24일(월)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에잇세컨즈, 복고풍 타고 원피스 스윔슈트 출시
1/5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