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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전실업-서울대의류스마트팩토리, 공동 특허
‘원단을 파지하는 방법과 장치’, 생산성 향상 기대
기사입력: 2019/06/06 [23:10]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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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호전실업㈜(대표 박용철․박진호)이 ‘원단을 파지하는 방법과 장치’ 특허를 지난 5일자로 취득했다.

호전실업은 공시자료를 통해 “이번 특허는 호전실업과 서울대학교 의류스마트팩토리 연구단의 성과물로 공동 소유로, 호전실업이 공동특허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의류 생산 시스템의 유기성 증진과 생산성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단을 파지하는 방법과 장치’라는 특허는 섬유나 그와 유사한 성질을 지닌 소프트한 원단을 파지하는 기술에 관한 것으로 다수의 소프트한 원단이 쌓여있는 원단 스택에서 원단을 한 장씩 집어내기 위한 방법과 이를 위한 장치에 관한 것이다.

 

원단 파지기 내 진공펌프와 미세바늘을 이용해 원단을 낱장으로 정확하게 분류하거나 이송하는 데 인력을 직접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의류생산공정 자동화에 일조할 수 있다. 

 

또한 기압의 차이와 미세한 바늘 및 플렉시블한 원단 파지부를 이용하여 원단을 파지함으로써 원단에 가해지는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원단을 낱장 단위로 집어낼 수 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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