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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림유화 서봉준 대표, 여성 자선단체 후원
FX렌트 인비테이셔널 ‘사랑의 버디 기금’ 마련 이벤트 동참
기사입력: 2019/06/01 [00:13]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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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동림유화 서봉준 대표(사진 우측에서 4번째)가 FX렌트 인비테이셔널 ‘사랑의 버디 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 버디 기금’ 마련 이벤트는 출전 선수가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동림유화와 선수가 각각 5000원의 적립금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KLPGA 챔피언스 투어에선 처음으로 시도됐다.  © TIN뉴스

   

 

골프대회 출전 선수와 함께 버디 기록할 때 마다 적립금 기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 투어 FX렌트 인비테이셔널 기간 모아진 ‘사랑의 버디 기금’ 전달식이 타이틀 스폰서인 FX마진거래 렌트거래 업체 ‘FX렌트’ 조정식 회장과 계면활성제 전문기업 ‘동림유화’ 서봉준 대표, FX렌트 시니어 골프단 구민지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3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FX렌트 사무국에서 열렸다.

 

국내 여자 시니어 투어 사상 최고인 총상금 2억원ㆍ우승상금 3000만원 규모로 29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횡성 알프스대영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80, 90년대 아시아 골프계를 주름잡은 한국과 일본, 대만 레전드들이 참가했으며, FX렌트 시니어 골프단 소속 박소현(46) 프로가 시즌 첫 승이자, 챔피언스 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사랑의 버디 기금’ 마련 이벤트는 FX렌트 인비테이셔널 출전 선수가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동림유화와 선수가 각각 5000원의 적립금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KLPGA 챔피언스 투어에선 처음으로 시도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서봉준 대표는 1라운드에서 홀인원 1개, 이글 1개, 버디 152개, 2라운드에서 버디 142개를 기록하며 마련된 버디 기금과 추가로 모인 금액을 자선단체인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의 허혜란 이사에게 전달했다.

 

▲ 계면활성제 전문기업 ‘동림유화’ 서봉준 대표(사진 좌측)와 ‘FX렌트’ 조정식 회장(사진 우측)     © TIN뉴스

 

조정식 회장은 “FX렌트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모금된 버디 기금이 장애 여성과 성폭력, 가정폭력 피해 여성을 지원하는 자선단체인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에 전달된 것에 대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뜻 깊은 일을 하는 단체로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FX렌트가 되겠다”고 밝혔다.

 

서봉준 대표는 “지인의 소개로 버디 기금 마련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신 FX렌트 조정식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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