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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디자이너 제작 유니폼 교체
앤디앤뎁 김석원 디자이너와 첫 협업 유니폼
기사입력: 2019/05/10 [09:5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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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AK플라자(대표 김진태)가 김석원 디자이너의 ㈜앤디앤뎁(ANDY&DEBB)이 디자인 유니폼을 입게 됐다. AK플라자는 2015년 이후 4년 만에 유니폼을 전면 교체했다. 또 패션 디자이너가 제작한 유니폼은 처음이다. 

 

이번 유니폼은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구로점 등 전 점포의 데스크 안내원, 판매원, 주차요원, 미화원 등 매장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체됐다.

 

AK플라자의 새 유니폼은 셔츠 형태의 디자인을 채택해 전체적으로 단정한 느낌을 주면서도 신축성이 좋은 스트레치 원단과 시원한 쿨 울 소재로 제작했다.

 

AK플라자의 이번 새 유니폼을 디자인한 ‘앤디앤뎁’은 1999년 압구정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첫 오픈하며 브랜드를 런칭했고, 절제된 아름다움과 간결한 디자인 스타일로 유명하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유니폼을 보고 고객들이 백화점의 이미지를 떠올릴 뿐 아니라 AK플라자 만의 심플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나타내고자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한 유니폼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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