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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졸업작품 패션쇼
5월 24일 8시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126점 출품
기사입력: 2019/05/09 [15:5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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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2018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졸업작품 패션쇼     © TIN뉴스

 

 

졸업생 63명 SHELTER 주제로 다양한 스타일 선보여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는 5월 24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제 52회 졸업작품 패션쇼’를 개최한다.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는 1964년 이래로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진 패션스쿨로서, 사회와 패션계가 원하는 창의성과 열정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고자 매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고취시키고 있다.

 

이번 졸업패션쇼에 참여한 의상디자인학과 학생 63명은 이소영, 구수민 교수의 지도 아래 총 126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각 작품들은 ‘SHELTER’라는 주제를 감각적이면서 트렌디하게 해석해 20대 학생들의 개성을 강하게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Habitation, 문턱, SETTLER. HIDE OUT, 척, NOMAD 총 6개의 팀으로 나뉘어 SHELTER란 주제에 개성적인 메시지를 담아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일 예정이다.

 

본 행사는 주관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주최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졸업준비위원회와 YG K plus가 준비 기획하였으며 건국대학교 학생들의 4년간의 배움과 노력의 결실을 확인하는데 의의를 두며 학생 개개인인 창의력과 역량에 중점에 준 자리이다.

 

또한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과 학생들은 “오랜 땀과 노력의 결실인 만큼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빛내주시면 좋겠다”며 졸업 패션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2019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졸업 작품 패션쇼 포스터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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