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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 CK 언더웨어 사입‧판매 계약
PVH 코리아와 2021년까지 2년 계약…매출상승 기대
기사입력: 2019/04/15 [14:38]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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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대표 최용석․임종민)은 지난 15일 피브이에이치코리아(유)(PVH Korea Co., Ltd. 舊 캘빈클라인진코리아)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 사입‧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1년 4월 14일까지 2년이다. 올해 최소 구매금액은 12억3200만원으로, 전년 매출액의 0.36%다. 내년에는 24억6400만원으로 올해보다 두 배 이상 구매량이 늘어난다고 밝혔다.

 

코웰패션은 이번 사입 판매 계약을 통해 당사의 매출 1위 사업인 언더웨어 분야에서 향후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코웰패션은 김제시(용지면 부교리 일대)에 1000억원을 투자해 물류단지를 조성한다. 지난 12일 건축허가를 마치고 사업부지에 1차 사업비 1000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코웰패션은 김제시에 본사를 김제시로 이전하겠다는 제안을 한 상황. 김제시는 지방세 증가와 500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됨에 따라 지역 경제 활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제시는 “금번 사업이 결정되기까지 소상공인들의 지역 상권 붕괴 우려 및 토지매입 등으로 5년의 세월이 소비됐다”며 “이제는 김제시의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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