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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유통
서울에서 선보인 프랑스 패션 주얼리 잡화
13개 브랜드 개별 쇼룸 및 수출 상담 공간 기획
기사입력: 2019/04/10 [09:50]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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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비즈니스 프랑스 서울(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이 지난 21일과 22일에 걸쳐 ‘프랑스 패션 주얼리 잡화 전시 상담회(FRENCH FASHION FAIR 2019)’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10층에서 개최했다. 사진은 여성과 남성을 위한 스카프, 모자, 장갑, 머플러를 선보인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2007년 첫 개최 이래 양국 패션산업 관계 기여

 

비즈니스 프랑스 서울(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이 지난 21일과 22일에 걸쳐 ‘프랑스 패션 주얼리 잡화 전시 상담회(FRENCH FASHION FAIR 2019)’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10층에서 개최했다.

 

13회째를 맞은 이번 상담회는 프랑스 유수 패션 브랜드와 국내 수입-유통 전문가 간 활발한 교류와 사업 협력 확대에 초점을 맞춘 행사로, 2007년 첫 개최 이래 양국의 패션산업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각 객실은 프랑스 특유의 감성을 담긴 13개 브랜드의 개별 쇼룸 및 수출 상담 공간으로 변신해 의류와 주얼리부터 모자, 스카프, 슈즈, 가방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품목을 전시했다.

 

▲ 비즈니스 프랑스 서울이 지난 21일과 22일 개최한 프랑스 패션 주얼리 잡화 전시 상담회  © TIN뉴스

 

참가업체 가운데에는 컨템퍼러리 스타일에 클래식함을 절묘하게 녹여낸 에이브릴 가우(Avril Gau)의 슈즈, 뛰어난 원단 품질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말프로이(Malfroy)의 스카프 등 낯익은 브랜드들의 제품들도 선보였다. 

 

이들 브랜드들은 이미 국내 소비자 사이에 이름을 알렸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컬렉션을 소개하여 향후 수출 증대 및 가속화를 꾀하겠다는 각오를 엿볼 수 있었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살아있는 문화유산(Entreprise du Patrimoine Vivant)으로 지정된 로레르(Laulhère) 역시 같은 목적으로 2년 연속 행사 참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얼리 라인을 전시한 크리스털 명가 라리끄(Lalique)를 비롯해 자연을 고려한 친환경 소재 비건 가방을 제안하는 아르사요(Arsayo) 등 개성 있는 신규 참가 브랜드 탐방도 이번 전시상담회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이들 프랑스 참가사들은 이틀간의 전시상담회 일정에 앞서 20일에는 비즈니스 프랑스 서울의 패션-럭셔리전담 상무관이 진행한 시장 현황 브리핑 일정을 소화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유통 매장 방문해 국내 패션 산업을 보다 가까이서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비즈니스 프랑스는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프랑스 기업 및 프랑스 내 투자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프랑스의 경제 매력도와 산업 생태계, 각 지역을 홍보하는 공공기관이다.

 

전 세계 64개국에 1,5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각국의 공공, 민간 파트너와 함께 긴밀히 협력 중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이 비즈니스 프랑스 서울사무소로서 위 업무를 담당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전시 브랜드 카탈로그 관련 문의

비즈니스 프랑스 서울 노마빈 부상무관 (02-556-8273, mabin.rho@businessfrance.fr)

 


 

 

▲  프랑스 패션 주얼리 잡화 전시 상담회를 찾은 국내 유통 관계자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 TIN뉴스

 

FRENCH FASHION FAIR 2019

 

ANAKI PARIS 아나키파리

www.anakiparis.com

슈즈

The origins of Anaki Paris include a French trio. Yohann, the shoemaker, the manufacturer, but also Matthieu and Eva, the creatives. A complementary and dedicated team, united by the passion of shoe making and the will to make Anaki Paris a brand which knows that style is inseparable from expertise.

아나키파리(Anaki Paris)는 슈즈 메이커인 요한(Yohann) 외에 디자인을 도맡고 있는 메튜(Matthieu)와 에바(Eva)가 모여 설립한 브랜드이다. 상호 보완적이고 헌신적인 팀은 슈즈에 대한 열정으로 뭉쳤다. 그리고 Anaki라는 브랜드를 통해서 스타일과 전문성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아나키파리(Anaki Paris)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아나키파리(Anaki Paris)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아나키파리(Anaki Paris)     © TIN뉴스

 


 

ARSAYO 아르사요

www.arsayo.com

가방

Founded in 2016, Arsayo is an innovative French family company. Following 25 years of experiences in the fashion and bags world, Arsayo proposes the Arsayo bag in different sizes and colors. Arsayo received the French Ministry of the Interior Medal for the invention of the secure closure.

가방산업에서 25년이라는 경험을 바탕을 둔 아르사요(ARSAYO)는 혁신적인 프랑스 가족경영기업으로 2016년에 설립됐다. Arsayo는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로 제안하고 있다. Arsayo는 안전한 잠금 장치로 프랑스 내무부(French Ministry of the Interior) 훈장을 받았다. 넓은 어깨끈과 몸에 딱 맞는 디자인은 가방의 무게를 등 전체에 분산시켜 조끼를 입은 것처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아르사요(ARSAYO)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아르사요(ARSAYO)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아르사요(ARSAYO)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아르사요(ARSAYO)     © TIN뉴스

 


 

AVRIL GAU 에이브릴 가우

www.avrilgau.com

가방, 슈즈

Avril Gau created her own namesake brand in Spring 2002 after a successfull career in the luxury industry working with brands such as Chanel and Loewe. Her collections are a combination of classic and contemporary styles.

2002년 봄에 자신의 이름으로 런칭한 에이브릴 가우(Avril Gau)는 샤넬(Chanel)과 로에베(Loewe)와 같은 명품 브랜드의 커리어를 바탕으로 2002년 자신을 딴 슈즈 브랜드를 런칭한다. Avril Gau의 컬렉션은 클래식함과 컨템퍼러리 스타일의 조합으로, 트렌디하고 모던한 여성을 타겟으로 모든 연령을 커버하며 편안한 착화감과 고품질을 자랑한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에이브릴 가우(Avril Gau)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에이브릴 가우(Avril Gau)    ©TIN뉴스

 


 

BOSABO 보사보

www.bosabo.com

슈즈

BOSABO has been crafting clogs from their family run atelier in France, since 1890. Five generations later; their clogs & sandals can be found worldwide. All BOSABO's shoes are handmade to order enabling retailers to customise their selection & truly differentiate their product offering.

클로그 슈즈 전문 브랜드인 보사보(Bosabo)는 1890년부터 프랑스 낭트(Nantes)에서 가족경영 아틀리에를 운영하고 있다. 5대째 이어져온 보사보는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파리, 런던, 밀라노를 넘어 뉴욕, 도쿄에까지 상품을 수출한다. 모든 신발은 소매업자들이 주문제작하고 발주를 차별화 할 수 있도록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보사보(Bosabo)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보사보(Bosabo)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보사보(Bosabo)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보사보(Bosabo)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보사보(Bosabo)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보사보(Bosabo)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보사보(Bosabo)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보사보(Bosabo)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보사보(Bosabo)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보사보(Bosabo)     © TIN뉴스

 


 

CANAL SAINT MARTIN 카날 세인트 마틴

www.canal-saint-martin.com

슈즈

The spirit of the brand Canal Saint Martin is born: The sneaker of your festival, your first date, your friend’s trip, your stylish party and your relaxed professional appointment. The sneaker which live, travel and reinvent itself. The sneaker which hum a friendship beat, an accepted style and which state loud and clear that we can pleased to the majority, even with a mono product. A light sneaker, perfect to walk in the street but with an escape touch. A “holiday” spirit in the tarmac. A sneaker adaptable to our urban way of life but also which we take for a week-end in the country or seaside. Canal Saint Martin: The Lancry From the creation workshop in Paris, the hybrid sneaker is designed. Produce in Spain, it is the same ancestral expertise than the traditional espadrille. The sole in rope is sew with leather by hand.

트렌디한 패션 운동화 브랜드인 카날 세인트 마틴(Canal Saint Martin)은 데일리웨어는 물론 여행과 여가 등에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신발이다. 일상생활에서 ‘휴가!’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한다. 유연한 가죽소재, 편안한 착용감에서 오는 미적인 에스파듀 운동화이다. 카날 세인트 마틴의 랑크리(The Lancry) 모델은 모든 것이 탄생한 곳의 Paris 거리의 이름이다. 기본 디자인에서 온도, 날씨에 맞추어 소재와 컬러를 변경한다. 제품들은 스페인에서 제조되며, 전통 에스파듀 제작 기법을 적용하여, 신발창에 있는 끈은 수공 바느질로 부착한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카날 세인트 마틴(Canal Saint Marti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카날 세인트 마틴(Canal Saint Marti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카날 세인트 마틴(Canal Saint Marti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카날 세인트 마틴(Canal Saint Marti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카날 세인트 마틴(Canal Saint Marti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카날 세인트 마틴(Canal Saint Martin)     © TIN뉴스

 


 

COURTROIS PARIS 꾸르트와 파리

www.courtoisparis.fr

패션모자

Courtois Paris is a story of audacity and desire. Master in hatter for more than 35 years, the milliner makes every hat by hand with an incredible know-how and a strong love for modernity. The Maison is unique and selects the most beautiful fabrics to design exceptional creations, for men and women.

꾸르트와 파리(Courtois Paris)는 욕망과 대담함의 스토리를 가진 브랜드이다. Courtois 모녀는 2012년 여행 도중에 우연히 3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모자 제작자 프레데릭(Frédéric)을 만나 2년 후 파리에 매장을 열었다. 프레데릭은 뛰어난 노하우와 모더니티에 대한 강한 사랑으로 모든 모자를 손수 제작한다. 우수한 상품을 디자인하기 위해, 유니크하고 가장 아름다운 패브릭을 선별해 사용한다.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백화점인 봉마르쉐(Bon Marché) 근처와 유명 쇼핑 지구인 마레(Marais)에 매장을 두고 있다.

 

▲ FRENCH FASHION FAIR 2019 - 꾸르트와 파리(Courtois Paris)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꾸르트와 파리(Courtois Paris)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꾸르트와 파리(Courtois Paris)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꾸르트와 파리(Courtois Paris)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꾸르트와 파리(Courtois Paris)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꾸르트와 파리(Courtois Paris)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꾸르트와 파리(Courtois Paris)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꾸르트와 파리(Courtois Paris)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꾸르트와 파리(Courtois Paris)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꾸르트와 파리(Courtois Paris)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꾸르트와 파리(Courtois Paris)     © TIN뉴스

 


 

LALIQUE 라리끄

www.lalique.com

주얼리

130 years after René Lalique, Lalique jewellery reinvents itself, collection after collection. Those bold, timeless designs are intended to perfectly complete the stylish woman's wardrobe. The naturalist or geometric inspirations come to life in motifs with graphic volumes that are genuine fashion accessories. In Costume jewellery collections, necklaces, pendants, rings, earrings, brooches and bracelets come in gold vermeil, sterling silver and crystal, punctuated with lacquer or enamel. FASHION JEWELLERY COLLECTION The Spring-Summer 2019 jewellery collections celebrate the geometric lines of Art Deco. This inexhaustible source of inspiration for Lalique has influenced many arts, from architecture to jewellery. A tribute to the 1920s, these decisively Art Deco fashion accessories highlight any attire.

130년 전통의 르네 라리끄(Rene Lalique)의 주얼리 컬렉션은 여성의 룩을 완성하는 진정한 패션 아이템이다. 자연 또는 기하학적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는 라리끄 주얼리는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목걸이와 펜던트, 귀걸이, 반자 브로치 및 팔찌를 선보이는 코스튬 주얼리 컬렉션(Costume Jewellery Collection)은 래커나 에나멜부터 로즈 골드, 스털링 실버, 크리스털 같은 고급 소재로 제작된다. 패션 주얼리 컬렉션(Fashion Jewellery Collection) SS 19 컬렉션은 1920년대 아르데코(Art Deco)의 기하학적 선을 표현한다. 아르데코는 그 옛날 건축과 주얼리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예술계 전반에 영향을 주었으며, 오늘 날에도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의 원천이다. 1920년대 아르데코에 헌정된 이번 컬렉션 주얼리는 어떤 패션 룩이라도 돋보이게 만든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네 라리끄(Rene Lalique)     © TIN뉴스

 


 

LAULHERE 로레르

www.laulhere-store.com

베레모

Laulhere is the last historical French House of Beret. The factory remains in the same place since 1840, in Oloron Sainte Marie, near Pyrenees Mountains. We understand that quality requires an excellence that comes from human intervention and attention to detail.

프랑스에 남아있는 마지막 역사적인 베레모 생산자인 로레르(Laulhere)는, 1840년 설립 이후 Oloron Sainte Maire(올로롱 생트 메르)에서 지속적으로 제작되고 있다. 역사 깊은 브랜드로 사용하는 소재 또한 엄격히 선별되어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쓰는 프랑스 제품이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로레르(Laulhere)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로레르(Laulhere)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로레르(Laulhere)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로레르(Laulher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로레르(Laulher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로레르(Laulher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로레르(Laulher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로레르(Laulher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로레르(Laulher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로레르(Laulher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로레르(Laulhere)     © TIN뉴스

 


 

LE MINOR 르미너르

www.leminor.fr

니트의류

The Minor is a story of creation, production and transmission. Since 1930, Le Minor manufactures in Brittany clothes inspired by the marine world for the men, women and children who surround them. The brand has its factory in Brittany and employs 38 people.

르 미너르(Le Minor)는 창작, 생산과 그리고 전수의 역사가 깊은 기업이다. 1930년부터 Le Minor(르 미너르)는 브르타뉴(Bretagne) 지방의 아름다운 해안 지형과 역동적인 바다환경에서 영감을 받아 남성과 여성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마린룩 의류를 생산했다. 브르타뉴에 위치한 생산공장에서 38명의 직원이 함께 일하고 있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 미너르(Le Minor)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 미너르(Le Minor)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 미너르(Le Minor)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 미너르(Le Minor)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 미너르(Le Minor)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 미너르(Le Minor)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 미너르(Le Minor)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 미너르(Le Minor)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 미너르(Le Minor)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 미너르(Le Minor)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 미너르(Le Minor)     © TIN뉴스

 


 

LOUVREUSE 르부르즈

www.louvreuse.com

가방

Louvreuse combines elegance and playfulness with minimal cuts and broad color palettes. Our inspiration springs from art history’s greatest masterpieces. Our bags are 100% Made in France. The collections are designed in Paris and made in a family workshop located near Cholet in the West of France.

르부르즈(Louvreuse)는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들은 우아함과 익살스러움을 함께 담고 있다. 다양한 컬러로 제안하며, 예술 작품들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가방들이다. Louvreuse의 전 컬렉션은 Paris(파리)에서 디자인이 완성된 이후, Cholet(숄레) 근처 아뜰리에에서 제작이 되며, 100% Made in France이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부르즈(Louvreus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부르즈(Louvreus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부르즈(Louvreus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부르즈(Louvreus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부르즈(Louvreus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부르즈(Louvreus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부르즈(Louvreuse)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르부르즈(Louvreuse)     © TIN뉴스

 


 

MAISON BONNEFOY 메종 본푸아

www.maison-bonnefoy.com

니트잡화

MAISON BONNEFOY : it’s scarves, beanies, gloves, for her and for him, but it is also a family story! This one began in 1940 at “Les Villettes”, near Lyon. The brand is born thanks to three generations, Jean-Marie, Marc and Chloé. Our entire process takes place in our workshop, in France.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는 여성과 남성을 위한 스카프, 모자, 장갑, 머플러를 제안한다. 1940년에 프랑스 Lyon(리용) 근처에 있는 ‘Les Villettes’, 레빌레뜨에 가족 경영 기업인 ‘메종 본푸아’가 설립되어, 장-마리(Jean-Marie), 마크(Marc) 그리고 클로에(Chloé)까지 이르러 3대째 이이오고 있다. 디자인을 포함한 모든 공정이 레빌레뜨의 아뜰리에에서 진행되는 100% Made in France 브랜드이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MALFROY 말프로이

www.malfroy.com

실크스카프

Malfroy Million, silk make & creator since 1939 in Lyon, has built a strong reputation for the quality and distinction of their products. Twice a year the company offers 2 collection of fabrics and scarves dedicated to fashionable women. Malfroy has chosen to work on natural fibers like silks etc.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은 1939년부터 프랑스 Lyon(리용)에서 실크 제작을 하고 있으며, 높은 퀄리티와 독창적인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다. 말프로이 앤 밀리용에서는 일년에 두번씩 팩브릭 원단과 스카프 컬렉션을 선보인다. Malfroy이에서는 실크와 같은 자연 소재만을 사용한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 FRENCH FASHION FAIR 2019 - 말프로이 밀리용(Malfroy Million)     © TIN뉴스

 


  

PIPOLAKI 피포라키

www.pipolaki.com

니트잡화

Pipolaki designs and manufactures hats, ponchos, scarfs, gloves, bags and other accessories. Our premium range made in France and in Italy is on the lookout for the latest trends without sacrificing the style of the emblematic hats that have contributed to our strong reputation since 1962.

피포라키(Pipolaki)는 모자, 판초, 스카프, 장갑, 가방 등 다양한 잡화들을 디자인하고 생산한다. 프랑스와 이태리에서 제작되는 제품은 지금의 명성을 갖게 한 상징적인 스타일을 고수하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며 매해 컬렉션의 80%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강한 추위를 버틸 수 있도록 촘촘히 짜인 제품들은 최고급 양모, 캐시미어, 알파카 및 앙고라 모직을 이용한다. Pipolaki는 1962년부터 성인용, 아동용 상품은 물론 전문가용 상품까지 제조한다. 

 

 

▲ FRENCH FASHION FAIR 2019 - 피포라키(Pipolaki)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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