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섬유종합
etc
독산동 우시장 일대 ‘봉제산업 거점’ 육성
제조~판매 일괄시스템 갖춘 산업문화 어울림센터 조성
기사입력: 2019/04/09 [15:10]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정부는 지난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독산동 등 올 상반기 추진할 도시재생 뉴딜사업 22곳을 선정했다.

 

정부는 22곳에 사업비 1조4000억원을 투입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신규 사업지 22곳 중 19곳을 혁신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창업․문화․주거․행정 등의 복합기능을 수행할 시설 설립이 핵심이다. 23만2000㎡에 이르는 독산동 우시장 일대가 대표적이다. 정부는 이 일대를 봉제산업 거점지역으로 키울 방침이다. 의류 제조, 생산, 판매가 한 번에 이뤄지는 산업문화 어울림센터를 2023년까지 조성한다.

 

주변에는 공동작업장, 교육체험실, 공동판매장, 도서관 등도 마련한다.

서울 미래유산으로 지정된 금천예술공장 주변에는 사업비 490억원이 투입돼 독산 어울림길 문화가로가 들어선다.

 

이번 뉴딜사업은 올해 처음 서울지역에서 추진되는 중앙정부 주도 사업이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19 F/W 서울패션위크 - PARTsPARTs
1/10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