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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평리의류제조 소공인 5개 사업 지원
패션연, 4월22일까지 지원 소공인 업체 모집
기사입력: 2019/04/09 [10:31]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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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직무대행 박재범)은 4월 22일까지 2019년도 소공인특화지원 5개 세부사업(기업인증 컨설팅, 작업환경 개선, 봉제장비 임차, Sewing 119, 소공인 마케팅 역량강화)의 지원업체를 모집한다.

 

대구평리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센터장 장기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동에 소재한 의류봉제 소공인 지원을 위해 설치·운영되는 특화지원 센터로, 지난 2018년 10월 17일 개소했다.

 

대구평리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2019년도 지역 소공인(종업원수 10인 미만의 의류봉제 제조기업)을 위한 특성화 사업으로, 5개의 세부사업을 운영한다. 소공인 기업인증 지원을 위한 ‘기업인증 컨설팅’, 소상공인 작업장의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작업환경 개선’, 소공인 생산제품 품질개선을 위한 ‘봉제장비 임차지원’, 봉제장비 응용 지도를 위한 ‘Sewing 119’ 및 마케팅 판로확대를 위한 ‘소공인 마케팅 역량강화’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앞서 대구평리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지난해 지원 사업을 통해 작업환경 개선 21개사, 현장방문형 봉제기술지도 56개사 120건, 생산관리 및 인증분야 컨설팅 10개사, 소공인특화교육 21개사 및 공동 봉제장비 및 시설지원 22개사 등을 성공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대구평리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장기환 센터장은 “지난해 대구 평리동에 지원한 소공인 사업에 대한 지역 소상공인분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면서, “수십 년간의 기업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과 애로사항 해소 지원에 센터가 앞장서서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업관련 지원을 희망하는 소공인 업체는 22일까지 한국패션산업연구원 홈페이지(www.krifi.re.kr) 및 대구평리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운영 블로그(https://blog.naver.com/krifi_center)에서 19년도 세부 지원 사업별 신청서를 교부받아 제출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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