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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료
상해에서 글로벌 염료산업 미래 선보인다
차이나 인터다이 10~12일 녹색과 통합 주제로 진행
기사입력: 2019/04/01 [14:2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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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차이나 인터다이 2019와 중국 국제 디지털 섬유인쇄, 인쇄 및 염색자동화전이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해 세계 엑스포전시&컨벤션센터전시장(SWEECC)에서 동시 개최된다.   © TIN뉴스

 

 

국제 디지털 섬유인쇄 및 염색자동화전과 동시 개최

국내 경인양행, 이화산업, 삼원산업, 진웅산업 참가

 

제19회 중국 국제 염료산업, 색소 및 섬유화학전(China Interdye 2019)과 중국 국제 디지털 섬유인쇄, 인쇄 및 염색자동화전(China Textile Printing 2019)이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해 세계 엑스포전시&컨벤션센터전시장(SWEECC)에서 개최된다.

 

중국염색인쇄협회와 중국국제무역진흥위원회, 상해분과협의회 등이 주최하고 상해국제전시장(상해)이 공동주관하는 이 두 전시회는 녹색과 통합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총면적 4만㎡의 두 전시회는 지금까지 17개국과 지역에서 650여 개 기업을 유치했다. 국내에서는 한국염료안료공업협동조합을 비롯해 경인양행, 이화산업, 삼원산업, 진웅산업 등의 염료기업이 참가한다.

 

전시품에는 인쇄 및 염색 자동화 기술과 재료 외에 환경영향평가 장비와 디지털 직물 프린터는 물론 각종 첨단 환경 친화적 다이스터프, 유기 색소, 촉매, 매개체가 전시되어 있다.

 

▲ 차이나 인터다이에는 Tanatex, Huntsman, Yorkshire, Archroma, Syma, Kokai, NICCA, CHT, Dawne, Bozzetto, Evonik, Rudolf, Daikin, AGC, Deta, Intertek 등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한다. © TIN뉴스

 

염료 및 섬유화학에 대한 수요 증가

 

섬유산업은 몇 년째 침체를 겪고 있으며, 인쇄와 염색 산업의 발전을 증가시키고 있다. 2018년 1월부터 11월까지 지정된 크기 이상의 인쇄 및 염색 업체는 444억9600만 미터의 인쇄 및 염색 천을 생산해 전년 대비 2.26% 증가했다.

 

지정된 규모 이상의 인쇄 및 염색 기업은 주요 사업소득이 2657억25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4.55% 증가했다. 총이익은 136억57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06% 증가했다. 주요 사업비용은 2329억84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4.77% 증가했다.

 

“녹색”-지속가능한 산업발전 추진

 

맑은 물과 푸르른 산은 매우 귀중한 자산이다. 염색 및 화학 산업은 에너지 절약과 배출 감소, 청정 생산 및 자원의 종합적인 활용을 강조하면서 녹색 개발에 큰 중요성을 부여한다.

 

이번 전시회는 업계의 발전을 위해 Tanatex, Huntsman, Yorkshire, Archroma, Syma, Kokai, NICCA, CHT, Dawne, Bozzetto, Evonik, Rudolf, Daikin, AGC, Deta, and Intertek 등 국제적인 박람회 출품자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Longsheng, Runtu, Jihua, Yabang, Liansheng, Transfar, Dymatic, Hwalle, Kaida, Runhe, Boao, Tianyuan, ANOKY, Meilida, Jingjin, and Tongda 등 현지 참가업체들은 주로 새로운 환경 친화적인 인쇄와 염색 제품과 응용 기술을 홍보할 것이다. 또 인도, 한국, 대만의 전시업체 대표들이 참여 확대를 위해 손을 잡을 예정이다.

 

차이나 인터다이는 세계 염색화학 산업의 성대한 모임으로서 환경 보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것은 산업을 녹색 발전으로 이끌었고 염색과 화학 산업을 “첨단 기술” & “녹색”이라고 이름 붙였다.

 

▲ 이번 차이나 인터다이 2019에서 Huntsman, Everlight and Hongsheng 등 잉크기업과 Greenensign and Hongda 등 인쇄염색 자동화기업은 녹색 관점에서 발전할 최신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고 섬유인쇄 및 염색산업의 전환 플랫폼을 공동으로 구축한다.   © TIN뉴스

 

“통합”- 섬유 인쇄 및 염색용 원스톱 구매 플랫폼 구축

 

인쇄·염색산업의 변혁과 고도화로 염료산업과 디지털인쇄산업의 상호이익과 보완의 발전 동향이 경제, 인터넷+, 지능형제조 및 기타 요인의 새로운 자극 아래 점차적으로 나타났다.

 

중국 직물 인쇄는 세계 최대의 염색 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것으로, 섬유, 인쇄, 염색 제품의 조달에 원스톱 “숍”을 만드는 동시에, 산업 발전을 위한 폭넓은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Huntsman, Everlight and Hongsheng 등 잉크기업과 Greenensign and Hongda 등 인쇄염색 자동화기업은 녹색 관점에서 발전할 최신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고 섬유인쇄 및 염색산업의 전환 플랫폼을 공동으로 구축한다.

 

▲ 차이나 인터다이 2019가 녹색과 통합이라는 주제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 TIN뉴스

 

“Going Global”(글로벌 진출) – 기업이 국제 시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박람회

 

중국 염료산업의 변혁을 가속화하고 업계가 세계무대에서 훨씬 더 활동적인 플레이어가 되도록 돕기 위해 차이나 인터다이의 주최 측은 교류를 위한 플랫폼인 인터다이 아시아 투어를 계속 개최할 계획이다. 2019년 11월 14~16일 인도 구자라트대 컨벤션전시센터에서 다시 한 번 인터다이 아시아 투어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중국내 염료와 화학제품 생산업체들이 글로벌 진출, 토종 브랜드 구축, 서비스 개선, 공급과 구매자 제휴 등을 통해 상호 이익과 상생 협력을 이룰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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