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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코드 19 F/W, 런웨이서 한 편의 뮤지컬을
한콘진, 14~16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서 개최
기사입력: 2019/03/13 [15:10]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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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N뉴스

 

 

패션과 뮤지컬 만남 통한 패션 가능성 제시… 패션문화 영역 확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한콘진)은 국내 패션 브랜드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패션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14일부터 사흘 간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패션코드 2019 F/W’를 개최한다.

 

패션코드 2019 F/W는 ‘Break the Rules – New Collabora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뮤지컬 그리스(Grease)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손을 맞잡았다.

 

올해는 기존의 국내 패션 브랜드를 소개하는 패션쇼와 바이어 초청 수주회에서 더 나아가, 노래와 춤 등 뮤지컬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패션 문화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패션 디자이너의 크리에이티브 비결은 뮤지컬… 런웨이를 한 편의 공연으로 탈바꿈

 

행사 첫 날인 14일(목) <뮤지컬 콜라보 패션쇼>에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뮤지컬 그리스를 각 브랜드별 개성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뮤지컬 형식의 패션쇼가 진행된다.

 

이번 패션쇼에는 ▲끌로이킴 ▲러브참 ▲러빗올! ▲잔키 ▲컨벡소 컨베이브 ▲키셰리헤 6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모델로는 뮤지컬 그리스의 출연 배우로 구성된 팝시컬(Popsical) 그룹인 ▲티버드(T-Birds)와 ▲핑크레이디(Pink Lady)가 런웨이에 오른다. 이들은 패션코드 디자이너 브랜드의 컬렉션을 입고 뮤지컬 그리스의 장면을 재현하며 한 편의 공연과 같은 색다른 패션쇼를 연출할 예정이다.

 

패션 브랜드 간 협업을 넘어 뮤지컬 ‧ 웹툰과의 만남, 패션의 무한한 가능성 모색

 

또한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행사 전일동안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다양한 협업 패션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전시회도 진행된다.

 

이 전시에서는 ▲ 노앙 ▲러빈볼 ▲소윙바운더리스 ▲오디너리피플 ▲와니지.주완식 ▲카이의 브랜드 간 콜라보레이션 패션 제품과 ‘뮤지컬 콜라보 패션쇼’에 등장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메종 드 이네스는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과 협업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으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컬렉션과 발랄한 웹툰이 만나 탄생될 시너지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패션은 모두가 즐기는 문화’, 패션과 다양한 콘텐츠가 만나 모두를 위한 축제로

 

행사 마지막 날인 16일(토)에는 ‘뮤지컬 갈라콘서트’가 진행된다. 행사 사회자 ▲김호영을 포함해 ▲김소향 ▲리사 ▲에녹 ▲윤형렬 ▲카이 총 6인의 인기 뮤지컬 배우가 참여하며, 배우들은 이번 패션코드에 참가한 브랜드 의상을 입고 유명 뮤지컬 넘버를 부르며 ‘패션코드 2019 F/W’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이 날은 바이어와 일반 관람객이 모두 이용 가능한 ‘코드 마켓’이 진행되어, 브랜드가 소비자와 직접 만나 다양한 디자이너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패션코드 2019 F/W’는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패션코드 공식 누리집(www.fashionkode.com)과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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