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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서울패션위크
서울패션위크 오프쇼 ‘19 F/W 하이서울패션쇼’
SBA, 19~22일 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16번 런웨이 진행
기사입력: 2019/03/14 [14:4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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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서울산업진흥원, 19~22일 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19 F/W 하이서울패션쇼’ 개최    © TIN뉴스

 

 

하이서울쇼룸, 제트블랙, 엘노어 등 잡화 브랜드 쇼 선보여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국내 최대 패션행사 중 하나인 2019 F/W 서울패션위크 기간 동안 DDP에 위치한 이간수문전시장 B1F에서 ‘2019 F/W 하이서울패션쇼’를 개최한다.

 

오는 19일(화)부터~22일(금)까지 총 4일 동안 실시하는 ‘2019 F/W 하이서울패션쇼’에서는 런웨이 형식의 선기획 상품 스타일을 선보이는 ‘오프쇼’, 바이어와 브랜드 디자이너 간의 수주 상담을 위한 ‘Fever Meeting’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난 19 S/S 시즌 동아TV 모바일 영상 중계(V-LIVE)를 통해 하이서울패션쇼의 시청자 수가 최대 12,000여 명을 넘으며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만큼 이번 시즌에도 ‘동아TV’와 협력하여 실시간 패션쇼를 송출하여, 하이서울패션쇼 참여 브랜드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네이버 ‘V앱’을 통해 16번의 런웨이, 19개사 브랜드의 F/W 스타일을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패션쇼의 디지털 콘텐츠 부분을 강화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19 F/W 하이서울패션쇼’는 하이서울쇼룸의 입점 브랜드 △홀리넘버세븐(최경호 디자이너, 송현희 디자이너), △소누아(이병렬 디자이너), △J.CHOI(최정수 디자이너) 등 우수한 신진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제트블랙(최진 디자이너), △엘노어(김미혜 디자이너) 등 잡화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외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박종철의 슬링스톤 컬렉션 등 단독 패션쇼 13개 브랜드, 연합 패션쇼 6개 브랜드, 총 19개의 여성복, 남성복, 유니섹스, 캐주얼, 잡화 브랜드들이 참여하여 총 4일간 16번의 런웨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SBA 서울유통센터 김용상 본부장은 “지난 3년간 여러 번의 하이서울패션쇼 개최를 통해 하이서울쇼룸 입점 브랜드의 인지도 및 시장 내의 위상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올해부터는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우수 신진 브랜드들의 홍보뿐 아니라 국내외 판로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서울의 우수한 신진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만나 볼 수 있는 ‘2019 F/W 하이서울패션쇼’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하이서울쇼룸’ 공식 인스타그램(@hiseoulshowroom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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