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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어패럴 브랜드 가치 ‘부동의 1위’
노스페이스-오메가, 글로벌 500 신규 진입
기사입력: 2019/03/13 [11:0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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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유니클로 제외한 ZARA, H&M 등 SPA 가치 하락

 

영국 브랜드 파이넌스(Brand Finance)가 선정하는 ‘글로벌 500 브랜드 가치’ 순위에 나이키(Nike)가 올해도 어패럴 부문 1위를 달렸다. 전체 순위에서는 41위로 지난해보다 2계단 하락했다.

 

다음으로 ZARA가 전체 순위 92위로 전년대비 10계단 하락했다. 

 

스포츠브랜드의 맞수 아디다스(Adidas)는 101위로 100위권에서 밀려났다. 다만 지난해보다 2계단 상승에 만족해야 했다.

 

H&M은 107위로 지난해보다 36계단 하락했다. 까르띠에(Cartier)는 123위로 지난해보다 35계단 상승했다. 뒤를 이어 루이비통(Louisvuitton)이 124위로 20계단 상승했다.

 

유니클로(Uniqlo)는 145위로 지난해보다 57계단 상승했다. 에르메스(Hermès)는 163위로 변동이 없었으며, 구찌(Gucci)는 181위로 1계단 상승했다.

 

코치(Coach)는 263위로 지난해보다 21계단 상승한 반면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 secret)은 291위로 7계단 하락했다.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은 326위로 지난해보다 무려 125계단 상승했다.

 

티파니앤코(Tiffany&Co)는 351위로 30계단 상승했다. 버버리(Burberry)는 429위로 36계단 하락한 반면 프라다(Prada)는 451위로 27계단 상승했다. 뒤를 이어 노스페이스(North face)와 스웨덴의 오메가(OMEGA)가 460위와 466위로 글로벌 500에 신규 진입했다. 폴로랄프로렌(POLO Ralph Lauren)은 467위로 7계단 하락했다.

 

특히 유니클로를 제외하곤 대표적인 SPA 브랜드 ZARA와 H&M은 브랜드 가치가 두 자릿수 이상 하락했다. 럭셔리 브랜드의 대명사 중 버버리를 제외하곤 모두 20계단 이상 상승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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