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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 코오롱FM 노환권 상무이사 선임
개발 전문가 역량과 마케팅 접목…중장기 비전 제시
기사입력: 2019/03/08 [10:47]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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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김창수 상무이사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상무이사에 노환권 前 코오롱패션머티리얼 상무를 선임했다. KTC는 지난달 28일 정기총회에서 노 신임 상무이사 선임을 의결 처리했다.

 

노 신임 상무이사는 1982년 ㈜코오롱 입사 후 1998년 코오롱 Fiber 연구소장, 상무를 역임하며 36년간 첨단 및 고기능성 섬유소재 개발에 종사해온 전문가다. 

 

특히 2009년 지식경제부 주관 기술개발사업인 WPM(World Premier Material)사업의 지능형 멤브레인 소재 사업단을 구성, 미래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10대 핵심소재 개발 사업에 뛰어들면서 국가경제, 섬유산업, 회사발전에 대한 ‘1인 3공로’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의 초극세 나노섬유 소재의 사업화 가능성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회사가 지능형 멤브레인 소재개발 사업단 총괄 사업자로 선정되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면서 회사 이미지 제고 및 기업가치 혁신에 크게 기여했다.

 

KTC는 노 신임 상무이사의 소재 개발 능력과 노하우 그리고 KTC의 마케팅 전문 영역과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중장기 비전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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