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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젠 디자이너 온라인 어워즈 수상자 선정
대구패션페어 2019, 차세대 디자이너 발굴 육성
기사입력: 2019/02/14 [18:17]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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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복 부문 1위 김은주(Sorry, Too much Love) / 남성복 부문 1위 윤석운(SEOKWOON YOON) / 액세서리 부문 1위 곽수경(SUBYUL)     © TIN뉴스


2019 대구패션페어(Daegu Fashion Fair2019)는 창의적이고 실력 있는 차세대 디자이너를 발굴․육성하여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제7회 NEXTGEN Designer Online Awards(넥스트젠 디자이너 온라인 어워즈)’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신진 디자이너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등용문으로 평가되는 ‘제7회 NEXTGEN Designer Online Awards’ 최종 심사결과, 여성복 부문에 Sorry, Too much Love(쏘리 투 머치 러브, 김은주), 남성복 부문에 SEOKWOON YOON(석운윤, 윤석운), 액세서리 부문에 SUBYUL(수별, 곽수경)이 1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여성복 부문 2위는 EUNJUKOH(은주고, 고은주) 동 부문 3위는 Studio di Perla(스튜디오 디 뻬를라, 백진주)가 선정, 남성복 부문 2위는 from the yesterday(프롬 더 예스터데이, 강동진) 동 부문 3위는 convexo concave(컨벡소 컨케이브, 김무겸)이 선정됐다. 

 

각 부문 수상자는 오는 3월 6일 개최되는 ‘2019 대구패션페어’ 패션쇼에 참가하게 되며, 마케팅 지원비, 2020년도 대구패션페어 부스비 할인, 매거진 홍보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매년 권위를 더해가는 본 어워즈는 독일의 ISLA Berlin(아이에스엘에이 베를린), 스페인의 Doshaburi(도샤브리), 중국의 DFO(디에프오)등 해외 유력 바이어가 심사에 참가했다. 

 

전시주관사인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주상호)은 매년 진행되는 “NEXTGEN Designer Online Awards를 통해 신진디자이너의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을 지원하여 전문 디자인 인력의 저변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이외에도 패션쇼, 패션전문세미나, 천연염색경진대회, 플리마켓 등 일반 참관객이 패션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며 참관신청은 대구패션페어 홈페이지( http://www.daegufashionfair.com)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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