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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코르셋 수피마 코튼 브라렛 홈쇼핑 40분 만에 완판
총 11.6억원 매출…18~19시즌 언더웨어 최고 203% 달성률 기록
기사입력: 2019/02/08 [14:50]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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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엠코르셋㈜(대표 김계현)은 지난 7일 롯데홈쇼핑에서 저스트 마이 사이즈의 수피마 코튼 브라렛이 기록적인 매출로 완판 됐다고 밝혔다.

 

몸을 부드럽고 포근하게 감싸 준다는 의미에서 ‘허그 마이 바디(Hug My Body)’ 컬렉션으로 별칭이 붙은 저스트 마이 사이즈의 수피마 코튼 브라렛 패키지는 어제 밤 10시 40분부터 진행된 생방송에서 40분 만에 9천 세트가 전체 매진됐다.

 

주문 콜 수가 2,500콜까지 치솟아 예정된 방송시간 보다 30분 일찍 종료되며 총 매출 11.6억(주문 소비자가 기준)을 올려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방송목표 매출 대비 203% 매출 달성은 롯데홈쇼핑 18년, 19년 시즌 통틀어 언더웨어 브랜드 중 단연 최고 기록이자 저스트 마이 사이즈 2012년 국내 런칭 이후 최고 달성률로 기록됐다. 란제리 비수기인 겨울, 그것도 장기불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역대 매출이다.

 

김계현 엠코르셋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내 몸 긍정주의가 메가트렌드가 되면서 국내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몸에 편안한 면 소재 속옷과 몸을 죄는 것이 없는 편한 브라 브라렛이 주목을 받는 것에 발맞춰 상품을 기획한 것이 제대로 적중한 결과”라며, “상대적으로 란제리의 비수기라 할 수 있는 추운 겨울에 이뤄낸 성과라 더욱 놀랍고 곧 시작될 2019년 봄여름 란제리 성수기 성과를 기대하게 하는 좋은 신호탄”이라고 설명했다.

 

저스트 마이 사이즈의 ‘허그 마이 바디’ 컬렉션은 블루 그린, 로즈 레드, 코튼 화이트, 핑크 스킨, 샤인 블랙 총 5 컬러의 수피마 코튼 브라렛으로 구성됐으며, 고품질의 아메리칸 코튼 뿐 아니라 면의 캐시미어라 불리는 수피마 소재를 활용해 부드럽게 몸을 감싸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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