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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캐주얼
美 항공사 패션브랜드, 한국 런칭
팬암, 클래식&캐주얼 콘셉트 봄 컬렉션 출시
기사입력: 2019/02/07 [11:03]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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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세계 최대 항공사로 유명했던 팬암(PAN AM)이 캐쥬얼 패션 브랜드로 한국에 공식 런칭한다. 다람엠에프(대표 정승준)는 미국 ‘팬 아메리칸 월드 에어웨이즈’ 본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팬암 패션 브랜드를 한국에 공식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팬암은 1927년 미국에서 설립돼 90년대까지 세계 최대 항공 노선을 운항하며 20세기 역사와 문화 속에서 큰 역할을 차지했던 항공사이다. 또한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팬암 항공사의 가짜 부조종사 역을 연기하며 널리 알려졌던 브랜드이기도 하다. 

 

다람엠에프 총괄 디자이너인 강묘정 본부장은 “이번 브랜드 론칭과 함께 팬암의 클래식 로고와 이미지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클래식&캐쥬얼 콘셉트의 2019년 신상품을 선보인다”며 “클래식 감성과 아메리칸 룩 스타일이 가미된 맨투맨, 니트, 후드 제품 및 모던한 스타일의 셔츠, 코트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공개한다”고 말했다. 

팬암 브랜드 컬렉션은 팬암 공식 웹사이트 및 어커먼스, 무신사, 29cm, 텐바이텐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람엠에프는 2018년 1월 설립돼 미국 라이선스 브랜드 ‘팬암’ 및 일본 라이선스 브랜드 ‘밀키’ 등 해외 유명 IP 브랜드의 한국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그 외 자체 브랜드 ‘어커먼스’, ‘먼데이하이킹’을 보유하며 다양한 패션 라인을 구축 중이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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